나눔받자마자 듣기 시작해서 방금 청취완료>_<
아직 버티고 있는 선드씨덬 그게 나에요
https://img.theqoo.net/NoiLcm
29화를 듣고 아니 살아계신겨죠..?
어디 목소리가 갑자기 잘 안나온다거나...(더 글로리 재밌게 본 덬)
https://img.theqoo.net/WWROtC
새드라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쫄아서 리디에 가서 키워드 확인 다시 하고 안심
두근두근하면서 30화를 틀었는데 꿈이 나오는거예요
13분간 오돌오돌 떨었잔아.
꿈에서 어린 유신이가 엄마한테 "그 개 죽었잖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러는데
으잉.....그 개 죽었다고...? 우태원 설마 따라서 목 그은거야?
순간 온갖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로미오와 줄리엣 한편 뚝딱 지나가고 멘붕 온 원덬
https://img.theqoo.net/SbzzSG
그나저나 후반부에 차유신의 매력이 너무너무 느껴졌는데 나는 이렇게 교통정리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https://img.theqoo.net/ExBzDZ
권헌에게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 찾아>라고 확실히 전달하는거👍
많이 아끼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차유신다운 방식으로 단호하게 마음을 전한 거 같아
그렇게 싫어했던 자신의 과거까지 담담하게 이야기 하면서
반면 우태원에게는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나한테서 도망치지마> 라고 확실히 전달
이게 한트랙에서 바로 이어져서 나오니까 과오가 온다
https://img.theqoo.net/snbIeW
그동안 그 무엇도 가져본 적 없었던 상실의 굴레에 갇혀있었던 우태원의 삶 속에
차유신이라는 고결한 사람이 그 굴레를 부수고 들어오기 시작하니
우태원의 삶이 휘청거리면서 흔들렸던 거 같아
그걸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고결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일깨워주고
다시 시작하자고 이야기 하는 차유신 대유죄
연하자낮말랑멈무공을 이끌어주는 햇살같은 연상수 그 잡채
그리고 두사람의 톤이 묘하게 바뀐 것 같아서 두분의 디테일한 연기에 감탄을 했습니다.
나눔덬의 글이 우차의 감정선을 너무 잘 표현해준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나눔덬이 쓴 글 남기고 갑니다. 글이 너무 좋아요 나눔덬
태양을 좇아 어둠속을 달리던 맹견은 막상 그늘을 벗어나 한 줄기 빛의 앞에 당도하자 두려움을 느끼고 뒷걸음질 치고 만다.
맹견에게 어둠은 곧 삶이기에 쉽사리 떨쳐내지 못할 것이나 결국 태양의 품에 안기게 될 것이다.
그것이 맹견이 섬기는 신의 뜻이기에
https://img.theqoo.net/wUyHfw
아직 버티고 있는 선드씨덬 그게 나에요
https://img.theqoo.net/NoiL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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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목소리가 갑자기 잘 안나온다거나...(더 글로리 재밌게 본 덬)
https://img.theqoo.net/WWROtC
새드라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쫄아서 리디에 가서 키워드 확인 다시 하고 안심
두근두근하면서 30화를 틀었는데 꿈이 나오는거예요
13분간 오돌오돌 떨었잔아.
꿈에서 어린 유신이가 엄마한테 "그 개 죽었잖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러는데
으잉.....그 개 죽었다고...? 우태원 설마 따라서 목 그은거야?
순간 온갖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로미오와 줄리엣 한편 뚝딱 지나가고 멘붕 온 원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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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후반부에 차유신의 매력이 너무너무 느껴졌는데 나는 이렇게 교통정리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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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헌에게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 찾아>라고 확실히 전달하는거👍
많이 아끼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차유신다운 방식으로 단호하게 마음을 전한 거 같아
그렇게 싫어했던 자신의 과거까지 담담하게 이야기 하면서
반면 우태원에게는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나한테서 도망치지마> 라고 확실히 전달
이게 한트랙에서 바로 이어져서 나오니까 과오가 온다
https://img.theqoo.net/snbIeW
그동안 그 무엇도 가져본 적 없었던 상실의 굴레에 갇혀있었던 우태원의 삶 속에
차유신이라는 고결한 사람이 그 굴레를 부수고 들어오기 시작하니
우태원의 삶이 휘청거리면서 흔들렸던 거 같아
그걸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고결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일깨워주고
다시 시작하자고 이야기 하는 차유신 대유죄
연하자낮말랑멈무공을 이끌어주는 햇살같은 연상수 그 잡채
그리고 두사람의 톤이 묘하게 바뀐 것 같아서 두분의 디테일한 연기에 감탄을 했습니다.
나눔덬의 글이 우차의 감정선을 너무 잘 표현해준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나눔덬이 쓴 글 남기고 갑니다. 글이 너무 좋아요 나눔덬
태양을 좇아 어둠속을 달리던 맹견은 막상 그늘을 벗어나 한 줄기 빛의 앞에 당도하자 두려움을 느끼고 뒷걸음질 치고 만다.
맹견에게 어둠은 곧 삶이기에 쉽사리 떨쳐내지 못할 것이나 결국 태양의 품에 안기게 될 것이다.
그것이 맹견이 섬기는 신의 뜻이기에
https://img.theqoo.net/wUyH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