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유채
공수 직업이 독특해서(경매사x복원가) 예전부터 위시작이었는데 골든벨 나눔받은 덕분에 시작하게 됨! 수가 오랜 타지생활로 예민해져 있어서 처음엔 얘 왜이래...? 라는 감상이 살짝 들었으나 곧 내새끼가 되어벌임 ㅠ 도진이 넘 짠하고 기엽잔아...그리고 다른 요소에 끌려서 본거라 별로 기대 안했는디 의외로 섹텐이 개오짐;; 둘이 붙을 때마다 정말 즐거웠음^^ 본편 엔딩까지 갓벽했다 루카도진 영사하길
정크야드
혐관 배틀호모에 강공강수라해서 고민도 안하고 결제 갈김 게다가 에스퍼수랑 에스퍼인데 가이딩도 가능한 듀얼공 조합이니 안 살 수 x 키워드에 나름 충실했고 전체적인 설정이나 공수 관계도 좋았음 근데 뭔가...뭔가 사건이나 감정선이 후루룩 전개돼서 어리둥절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보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이 얘네 언제 이렇게 깊어졌지? 아니 이 사건은 언제 또 이만큼 진행됐지? 였으니... 계속 물음표 상태 (›´-`‹ ) 담고자 하는 내용에 비해 책 권수가 좀 적은 느낌 ㅠㅠ 그게 좀 아쉬웠다
유사연애 그거 왜 하냐?
겜벨에 미친 여성... 또 하나의 겜벨을 잡다 이거 첨에 공수가 내내 오빠야 애기야 거린대서 좀 주춤했으나 미보하니까 또 재밌길래 1권부터 찍먹하다가 결국 다 삼 결론적으로 저 호칭들 난 별로 안 거슬렸음 오히려 귀엽다면 귀여운 포인트라 ㅋㅋㅋㅋ 공이 좀 예민한 성정이고 수는 햇살스타일인데 이거 관련해서는 좀 과하다고 느껴지는 서술도 있었지만 겜벨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는 수준임 겜벨답게 가볍게 읽기 좋고 겜벨적인 재미도 있음
플린의 여우음료
공인 휴고가 비엘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레전드 주접스러움을 자랑함...^^ 근데 그게 싫지가 않고 걍 골 때리면서 웃김ㅋㅋㅋㅋ 생각했던 거 보다 감정적인 갈등도 꽤 있고 일어나는 사건들이 가볍진 않은데 어쨌든 귀여운 플린과 내내 주접떠는 휴고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게 느껴짐 둘 다 서로를 만나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이 보여서 좋았음 한 마디로 달달한 쌍방구원이랄까
공수 직업이 독특해서(경매사x복원가) 예전부터 위시작이었는데 골든벨 나눔받은 덕분에 시작하게 됨! 수가 오랜 타지생활로 예민해져 있어서 처음엔 얘 왜이래...? 라는 감상이 살짝 들었으나 곧 내새끼가 되어벌임 ㅠ 도진이 넘 짠하고 기엽잔아...그리고 다른 요소에 끌려서 본거라 별로 기대 안했는디 의외로 섹텐이 개오짐;; 둘이 붙을 때마다 정말 즐거웠음^^ 본편 엔딩까지 갓벽했다 루카도진 영사하길
정크야드
혐관 배틀호모에 강공강수라해서 고민도 안하고 결제 갈김 게다가 에스퍼수랑 에스퍼인데 가이딩도 가능한 듀얼공 조합이니 안 살 수 x 키워드에 나름 충실했고 전체적인 설정이나 공수 관계도 좋았음 근데 뭔가...뭔가 사건이나 감정선이 후루룩 전개돼서 어리둥절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보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이 얘네 언제 이렇게 깊어졌지? 아니 이 사건은 언제 또 이만큼 진행됐지? 였으니... 계속 물음표 상태 (›´-`‹ ) 담고자 하는 내용에 비해 책 권수가 좀 적은 느낌 ㅠㅠ 그게 좀 아쉬웠다
유사연애 그거 왜 하냐?
겜벨에 미친 여성... 또 하나의 겜벨을 잡다 이거 첨에 공수가 내내 오빠야 애기야 거린대서 좀 주춤했으나 미보하니까 또 재밌길래 1권부터 찍먹하다가 결국 다 삼 결론적으로 저 호칭들 난 별로 안 거슬렸음 오히려 귀엽다면 귀여운 포인트라 ㅋㅋㅋㅋ 공이 좀 예민한 성정이고 수는 햇살스타일인데 이거 관련해서는 좀 과하다고 느껴지는 서술도 있었지만 겜벨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는 수준임 겜벨답게 가볍게 읽기 좋고 겜벨적인 재미도 있음
플린의 여우음료
공인 휴고가 비엘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레전드 주접스러움을 자랑함...^^ 근데 그게 싫지가 않고 걍 골 때리면서 웃김ㅋㅋㅋㅋ 생각했던 거 보다 감정적인 갈등도 꽤 있고 일어나는 사건들이 가볍진 않은데 어쨌든 귀여운 플린과 내내 주접떠는 휴고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게 느껴짐 둘 다 서로를 만나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이 보여서 좋았음 한 마디로 달달한 쌍방구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