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첨부터 공수가 정해져 있잖아
내가 2차판에서 유입돼서 그런가 캐한테 애정 생기기 전부터 아 니가 깔릴 애구나~하면서 봐야 되는 것이 처음에 좀 신기했음
일애만이나 판소 볼 땐 일단 서사 몰입하면서 최애 골라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최애를 깔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고 최애른 2차 찾아보는 루트였거든(가끔 드물게 최애왼)
그래도 1차만의 맛이 또 있긴 해서 지금은 적응하고 잘 보고 있는데 이런 차이점이 있더라
내가 2차판에서 유입돼서 그런가 캐한테 애정 생기기 전부터 아 니가 깔릴 애구나~하면서 봐야 되는 것이 처음에 좀 신기했음
일애만이나 판소 볼 땐 일단 서사 몰입하면서 최애 골라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최애를 깔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고 최애른 2차 찾아보는 루트였거든(가끔 드물게 최애왼)
그래도 1차만의 맛이 또 있긴 해서 지금은 적응하고 잘 보고 있는데 이런 차이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