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오물이고 수가 진짜 착하고 귀엽고 이쁨ㅋㅋㅋㅋ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마을에서 구두닦기 하면서 돈벌어서 고아들 등쳐먹는 나쁜놈한테 돈 상납하면서 근근히 살아가는 수
근데 애가 너무 이뻐서 자꾸 노리는 놈들이 있음. 나쁜놈은 호시탐탐 수 몸팔게 하려고 하는데 수는 절대 그런짓은 하지 않겠다고 버팀
어느 옷가게앞에서 구두닦기 하려고하는데 이 주인놈이 밥주겠다고 꼬셔서 들어갔는데 수 덮치려고 하는 중에 공이 (의도치않게) 수를 구해줌
그후로 공이 자기한테 주고간 케이프를 소듕하게 간직하는 수....
그런 수가 모종의 이유로 백작가에 위장취업을 했는데 공이 남자를 싫어해서 남자도 메이드복을 입어야함 그래서 그후로 메이드복입고 일함
근데 공이 수가 들어온날 집에서 냄새가 난다고 함. 수는 우성알파인 공한테 자기 냄새가 들킨건가 싶어서 뜨끔함.
(공은 오메가도 극혐하고 수는 스아실 오메간데 베타인척하고 살고 있음.)
힘쓰는 일도 잘하고 꼼꼼하게 일 잘하는데 공 앞에서만 자꾸 사고치고 긴장하고 공은 수 한심하다는 듯 보지만 사실 자꾸 눈길이 가는 백작님....
박복미인수 좋아하고 만사에 신경질적이고 차가운데 수한테 약한 (서툰데 자기 나름대로 다정한것같음)미인공 좋아하면 추천함 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