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난 나를 ㅋㅋ 공맘이라 생각해왔었는데 오늘보니까 딱히 그런것도 아닌모양임 ㅌㅋㅋ
어지간하면 공한테 불만을 잘 안가지는데..
아르카디아 읽는내내 드는 생각 : 공은 그래서 대체 하는게 뭐지?
ㅇㅇ..얘가 메인공인 이유가 뭘까...?
뭐 말로는 수 없으면 안되고 어쩌고 이러는데 하는거보면 수가 절대적 을이야 (감정적 을 말하는거)
수는 진짜 공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마리오마냥 데구르르 구르는데
공은 암것도 몰라 ㅋㅋㅋㅋ 그냥 ‘아기’임
그저 수한테 화풀이하기 바쁘시대 ㅜㅜ
근데 우리가 진짜 육아물 보려고 비엘 보는거 아니잖아요.. 공이 전혀 하나의 남성체로 보이지가 않더라 한술 더 떠서 수도 육아하듯이 허구언날 아기취급하니까 진짜
읽은내내 이게 육아물이냐 비엘이냐 분간 불가능
적당한 선에서 이걸 컷해야하는데 후반부까지 공은 그냥 하는게 딱히 없어 그냥 아기셔...
파지가 인생벨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형광펜으로만 따지면 제일 많이그은 작품이라
아끼고 아껴놧다가 아르카디아 깠는데 ... 이렇게 ㅂㅎ작될줄은 예상못함 ㅠ ㅋㅋㅋㅋㅋ
어지간하면 공한테 불만을 잘 안가지는데..
아르카디아 읽는내내 드는 생각 : 공은 그래서 대체 하는게 뭐지?
ㅇㅇ..얘가 메인공인 이유가 뭘까...?
뭐 말로는 수 없으면 안되고 어쩌고 이러는데 하는거보면 수가 절대적 을이야 (감정적 을 말하는거)
수는 진짜 공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마리오마냥 데구르르 구르는데
공은 암것도 몰라 ㅋㅋㅋㅋ 그냥 ‘아기’임
그저 수한테 화풀이하기 바쁘시대 ㅜㅜ
근데 우리가 진짜 육아물 보려고 비엘 보는거 아니잖아요.. 공이 전혀 하나의 남성체로 보이지가 않더라 한술 더 떠서 수도 육아하듯이 허구언날 아기취급하니까 진짜
읽은내내 이게 육아물이냐 비엘이냐 분간 불가능
적당한 선에서 이걸 컷해야하는데 후반부까지 공은 그냥 하는게 딱히 없어 그냥 아기셔...
파지가 인생벨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형광펜으로만 따지면 제일 많이그은 작품이라
아끼고 아껴놧다가 아르카디아 깠는데 ... 이렇게 ㅂㅎ작될줄은 예상못함 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