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줄거리보고 원나잇을 생긴 아이인줄 알았는데 대리모였다 ㅋㅋㅋ
공은 수를 보자마자 반해서 안고 다니는게 인상적
수 인생이 아주 안좋은데 그 묘사가 더 디테일해서 땅파고 들어갈줄 알았지만 공이 하도 주접빔을 쏴서 잠길 틈을 안줬음
내용은 전체적으로 공의 플러팅->ㅅㅅ로 이어지는 편
고구마도 없고 달달하게 훅훅 넘어감
공이 조폭이라 욕이 험하지만 그게 귀여워서 수 보다 연상인걸 자꾸 까먹음
내가 생각한 키워드
공: 조폭공, 수한정다정공, 노빠꾸공, 맨날욕하공, 변태공, 재벌공, 능력공
수: 미인수, 체념수, 무심수, 해맑수, 미련없수
이런 느낌 ㅋㅋ 오메가 물인데 수가 알파 페로몬 맡으면 자꾸 구토해서 오메가물 느낌은 임신이란 것 빼고 별로 안났음 외전에서 수 첫사랑? 첫쓰레기? 암튼 시멘트에 잘 발리는데 너무 좋았음
공이 눈깔 돌아서 사람 다지는데 수한테는 애교덩어리야 ㅋㅋㅋ
소재는 피폐할거 같은데 공주접으로 달달물 된 소설이니 가볍게 읽을 덬들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