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몸에서 오래 달인 한약 냄새가 나는데 내공을 진심으로 쓰면 짓이긴 생풀 같은 체향이 난다는 설정. 초윤을 한 포기의 약초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작가님 피셜 체향 보고 가 봐... 이 사람 약 다루는 거 개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