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 드씨 제작사에는 대표적으로 ①오디오코믹스(AudioCOmics 줄여서 아코)와 ②밤바다 야해라는 곳이 있는데
지금 아코(audiocomics.kr)의 스트리밍 사이트(멜론, 지니 등등처럼 스밍으로 작품의 원하는 부분만 사서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충전 할인 행사중
1-1. 아코가 야해보다 역사가 오래 됐고 작품수도 많아서 덬들이 찾는 작품이 아코에 있을 가능성 상당히 높음
2. 아코는 매달 1~3일에 코인 할인을 하는데 그 할인은 지금보다는 할인율이 높지 않음
그 외 정규 할인일은 추석, 설날, 아코 창립일(3월 26일)일뿐이라 지금 놓치면 이런 큰 할인은 설날까지 기다려야 함
= 돈 아끼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모름
2-1. 문상 충전 안 됨.. 페이코 되는데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하면 리워드 포인트가 있어서 그나마 쏠쏠함
3. 드씨는 책을 그대로 오디오북처럼 읽어준다기 보다는 그냥 영화나 드라마를 소리로만 듣는다고 생각하면 됨
3-1. 당연히 씬도 있음 ദ്ദി( ◠‿◠ ) (씬 궁금하면 원덬 추천 트랙인 하프라인 연장전 1화(무료 미리듣기)를 들어볼 것)
3-2. 근데 아코에는 일반 오디오북 컨텐츠도 제법 있음. 추리소설 같은 거 성우분이 낭독해주시고 대사 부분은 여러 성우분들이 연기해주심(쫀잼)
4. 대략적으로 드씨 분량 1시간당 만원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원작이 소설/만화로 몇 페이지든 그걸 드라마로 각색을 했기 때문에 딱 얼마다! 라고 말할 수가 없음.. 가입해서 확인해야 함
(예: 프리토크(성우분들이 녹음 후 느낀 점 같은 거 토크하시는 파트) 같은 거 빼고 딱 본편만 계산했을 때
상하부 구성인 시맨틱 에러가 470코인이라 99000원 충전하면 67코인 남고
4부 구성인 워크 온 워터가 1126코인이라 199000원 충전하면 따악 16코인 모자람)
4-1. 그런데 어쨌든 실물 CD보다는 스트리밍이 훨씬 쌈
5. 스트리밍은 스마트폰 등 휴대용 기기에 공식 어플을 설치하거나 웹으로 스트리밍 사이트에 들어가서 듣는 방법이 있음
5-1. DRM으로 다운 받아서 듣는 것도 가능함(데이터 소비 X)
6. 덬들이 206, 310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2부의 6화, 3부의 10화 라는 뜻임
7. 만약 이 회사 망하면 덬들이 산 것들 파일로 보내줌
9. 보너스 코인은 말 그대로 보너스로 주는 코인인데 사용 기한이 있음(누르면 언제까지 사용해야 한다고 나옴) 기한 지나면 사라짐
9-1. 당근은 걍 코인이랑 똑같은 거. 아코 마스코트가 토끼라서 당근이라는 이름이고 사용 기한 없음
코인으로 변환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변환도 자기 마음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