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ㅃ인줄 알고 샀는데
젊은애랑 놀아나는 44살 변태중년공(재벌)이
착하고 순진하고 개잘생긴 갓기(22살) 꼬셔서
섹파인듯 남ㅊ인듯 데리고 놀라고 했다가
감겨서 현실부정하다가
결국 다 퍼주는 소설이었음ㅋㅋ
설정만 봐서는 마라맛 쌉가능했는데
아재는 욕망에 너무 충실했고
갓기는 너무 순하고 귀엽고 솔직해서
달달한 로코가 되어버림ㅋㅋㅋ
공이 진짜 찐 변태아재같고
수한테 애기라고 하고
수는 공한테 아저씨라고 하는,
뭔가 슈가대디같은 그런 부분이 존맛ㅋㅋㅋㅋ
여튼 진짜 수가 미치게 기엽고 착하고 나같아도 호록 잡아먹겠구나싶은ㅋㅋㅋㅋㅋㅋ
근데 심지어 현실파악 잘하고
머리는 좋은데 순진해서 배신 안하는
사람에 지친 재벌아재가 진심이 될수밖에 없닼ㅋ
돈이 필요해서 몸을 팔게 되었다<-류의 아는맛 작품 중에서
수를 이렇게 얼러가면서 음미하는 공도 없는거같고
특히 자기객관화 잘 되어있고 자기연민 없는걸로 여기 수가 원탑일거같음
너무 좋았음ㅋㅋ
끝까지 절절한 사랑고백따위 없지만
다 보고나면 ㅋㅋ사랑이넼ㅋㅋㅋ 할수있어서 만족ㅋ
젊은애랑 놀아나는 44살 변태중년공(재벌)이
착하고 순진하고 개잘생긴 갓기(22살) 꼬셔서
섹파인듯 남ㅊ인듯 데리고 놀라고 했다가
감겨서 현실부정하다가
결국 다 퍼주는 소설이었음ㅋㅋ
설정만 봐서는 마라맛 쌉가능했는데
아재는 욕망에 너무 충실했고
갓기는 너무 순하고 귀엽고 솔직해서
달달한 로코가 되어버림ㅋㅋㅋ
공이 진짜 찐 변태아재같고
수한테 애기라고 하고
수는 공한테 아저씨라고 하는,
뭔가 슈가대디같은 그런 부분이 존맛ㅋㅋㅋㅋ
여튼 진짜 수가 미치게 기엽고 착하고 나같아도 호록 잡아먹겠구나싶은ㅋㅋㅋㅋㅋㅋ
근데 심지어 현실파악 잘하고
머리는 좋은데 순진해서 배신 안하는
사람에 지친 재벌아재가 진심이 될수밖에 없닼ㅋ
돈이 필요해서 몸을 팔게 되었다<-류의 아는맛 작품 중에서
수를 이렇게 얼러가면서 음미하는 공도 없는거같고
특히 자기객관화 잘 되어있고 자기연민 없는걸로 여기 수가 원탑일거같음
너무 좋았음ㅋㅋ
끝까지 절절한 사랑고백따위 없지만
다 보고나면 ㅋㅋ사랑이넼ㅋㅋㅋ 할수있어서 만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