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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을때도 그렇고, 웹툰 초반에도 그렇고
저 흉터 보면서 안쓰럽긴 했지만 과오오진 않았거든...?
근데 이렇게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순간 기영원이 저 상처를 입었을때 어땠을까 싶으면서 순간 짠해지는거야...
솔직히 텍스트로 간단하게 목이 절반 잘렸다인거지 그걸 직접 경험했다고 생각하면 진짜 너무 끔찍함...
'ㅁㅜ한루ㅍㅡ', 'ㅁㅜ한회ㄱㅜㅣ물' 말로 하면 간단한데 기영원이 겪었을 과정을 생각하면 절대 간단하지 않음...
아무것도 모르던, 그냥 학교에 찌들어있을 뿐이던 대학생이 사람이었던 것을 죽이고 피가 튀고 창자가 빠져나오고 뼈와 살점을 적나라하게 눈앞에서 보고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보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걸 보고 사람의 잔혹한 본성을 보고 그러면서 자기도 칼에 찔리고 물리고 상처입고 죽어가고 목도 잘리는 그 과정을 다 겪고 그러면서 혼자만 기억하고...
기영원이 겪었을 거 생각하면 졸라 과몰입하게 되면서 기영원 내새끼 되는거 순식간임...ㅠㅡㅜㅜㅠㅠ
우리애가 말을 저렇게 하고 성격이 저렇게 된 이유가 있다고요..ㅜㅜㅠㅠㅠㅜ
소설 읽을때도 그렇고, 웹툰 초반에도 그렇고
저 흉터 보면서 안쓰럽긴 했지만 과오오진 않았거든...?
근데 이렇게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순간 기영원이 저 상처를 입었을때 어땠을까 싶으면서 순간 짠해지는거야...
솔직히 텍스트로 간단하게 목이 절반 잘렸다인거지 그걸 직접 경험했다고 생각하면 진짜 너무 끔찍함...
'ㅁㅜ한루ㅍㅡ', 'ㅁㅜ한회ㄱㅜㅣ물' 말로 하면 간단한데 기영원이 겪었을 과정을 생각하면 절대 간단하지 않음...
아무것도 모르던, 그냥 학교에 찌들어있을 뿐이던 대학생이 사람이었던 것을 죽이고 피가 튀고 창자가 빠져나오고 뼈와 살점을 적나라하게 눈앞에서 보고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보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걸 보고 사람의 잔혹한 본성을 보고 그러면서 자기도 칼에 찔리고 물리고 상처입고 죽어가고 목도 잘리는 그 과정을 다 겪고 그러면서 혼자만 기억하고...
기영원이 겪었을 거 생각하면 졸라 과몰입하게 되면서 기영원 내새끼 되는거 순식간임...ㅠㅡㅜㅜㅠㅠ
우리애가 말을 저렇게 하고 성격이 저렇게 된 이유가 있다고요..ㅜ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