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돌잔치 너무.... 너무나 두산수일 결혼식 같다......
처음 볼 땐 아니 해피 돌잔치를 이렇게 크게 한다고? 진짜 통크네 싶었는데 다시 보니까 그 시절에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결혼식 같아... 왜 수일이가 그렇게까지 긴장했는지 왜 두산이가 흰색 정장을 입었는지 왜 그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을 가족들을 다 초대했는지 이해가 감
작가님이 어떻게든 둘 결혼식을 보여주고 싶어하신게 느껴져 그리고 독자에게 보여주는 두산수일의 마지막모습 같아서 뭔가 슬프고 먹먹해
처음 볼 땐 아니 해피 돌잔치를 이렇게 크게 한다고? 진짜 통크네 싶었는데 다시 보니까 그 시절에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결혼식 같아... 왜 수일이가 그렇게까지 긴장했는지 왜 두산이가 흰색 정장을 입었는지 왜 그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을 가족들을 다 초대했는지 이해가 감
작가님이 어떻게든 둘 결혼식을 보여주고 싶어하신게 느껴져 그리고 독자에게 보여주는 두산수일의 마지막모습 같아서 뭔가 슬프고 먹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