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세간의 무심수는 그냥 데면데면? 그렇거나 공한정으로는 무심한게 아닌것도 있었고 어쨌든 내 기준에 맞는 무심수가 없었음 특히 무심수 키워드 검색해서 뚜껑열었는데 까칠수나 츤데레 이런거 같이 붙어있어서 혼자 극대노하고(ㅋㅋㅋㅋㅋ
내 기준 무심은 진짜! 진짜 모든 외부적 자극에 무심한 성격이거든? 공 한정으로 뭐 다정 그런거없고 ㄹㅇ 무기력함+처연+체념 이런거였어서 자기가 다치는거에도 감흥없고 몸 함부로 다뤄서 그걸 다정공이 왜그래요 그러지마세요 하고 울면서 매달리는 그런 모먼트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거 잘 없더라고
나한테 맞는 무심수 찾으면 왼 키워드가 안 맞고 해서 한줌단하고있음.....ㅜㅜㅜㅜ
진짜 막....수가 몸 굴린다는게 성적인거 말고 다쳐도 감흥없거나 그런거 있잖아 회귀 5천번 한 것 같은류...그래서 회귀많이 한 수 일부러 찾아보고 했었음 그런 애들이 내 취향 무심수였어ㅋㅋㅋㅋ내가 좋아하는 무심수 보려면 내가 쓰는게 빠른걸까 하고 했던 적도 있음.....
혹시 이런 무심수 본 적 있니?ㅜㅜㅜ내 취향에 그나마 맞았던 무심수는
어용트 로한이랑 사한의 윤사한 해흔의 이선이 정도였던것같음........
내 기준 무심은 진짜! 진짜 모든 외부적 자극에 무심한 성격이거든? 공 한정으로 뭐 다정 그런거없고 ㄹㅇ 무기력함+처연+체념 이런거였어서 자기가 다치는거에도 감흥없고 몸 함부로 다뤄서 그걸 다정공이 왜그래요 그러지마세요 하고 울면서 매달리는 그런 모먼트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거 잘 없더라고
나한테 맞는 무심수 찾으면 왼 키워드가 안 맞고 해서 한줌단하고있음.....ㅜㅜㅜㅜ
진짜 막....수가 몸 굴린다는게 성적인거 말고 다쳐도 감흥없거나 그런거 있잖아 회귀 5천번 한 것 같은류...그래서 회귀많이 한 수 일부러 찾아보고 했었음 그런 애들이 내 취향 무심수였어ㅋㅋㅋㅋ내가 좋아하는 무심수 보려면 내가 쓰는게 빠른걸까 하고 했던 적도 있음.....
혹시 이런 무심수 본 적 있니?ㅜㅜㅜ내 취향에 그나마 맞았던 무심수는
어용트 로한이랑 사한의 윤사한 해흔의 이선이 정도였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