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연 회식같은거 한다고 술먹고 엄청 취했는데 하필 또 그게 생일날 근처인거지 집에 아무도 없을 날인데 돌아오면서도 지우는 자고있겠다 티아스페토 내일 바쁘려나 이런 생각하고 ㅇㅇ 집비번누르고 들어왔는데 다참마을에 있어야할 지우가 집에있는거야 머리는 부시시해서 자다 깬 모습이고 술취한 강서준 지우보고는 뿌앵하고 우는거지 필현이랑 호민이 앞에서 개미가 될거야 했던 날처럼 그냥 갑자기 감정이 복받혀서 눈물부터쏟아져
잠에서 겨우 깨려던 지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는 강서준 끌어안고 왜 우냐고 달래주는데 서준이가 지우 어깨에 얼굴 묻고는 한지우 진짜 나쁜놈이야 진챠....나빠... 하고 웅얼거리다가 술기운에 눈물기운에 잠들고 지우 어리둥절하고 근데 어깨에 누가봐도 운얼굴 자국이 남아있어서 귀엽고 그런거지...ㅎ
아물론 강서준 왜 울었는지 알게되고 우리지우는 아주 닦개가되어 서준이를 부둥부둥해준다 맞다맞아
잠에서 겨우 깨려던 지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는 강서준 끌어안고 왜 우냐고 달래주는데 서준이가 지우 어깨에 얼굴 묻고는 한지우 진짜 나쁜놈이야 진챠....나빠... 하고 웅얼거리다가 술기운에 눈물기운에 잠들고 지우 어리둥절하고 근데 어깨에 누가봐도 운얼굴 자국이 남아있어서 귀엽고 그런거지...ㅎ
아물론 강서준 왜 울었는지 알게되고 우리지우는 아주 닦개가되어 서준이를 부둥부둥해준다 맞다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