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을 좋아하는경우는 많지만 이렇게 주인공들에 감정 이입한 드라마는 적었는데 아마 BL의 판타지적인 느낌과 퀴어의 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감을 올려준듯 근데 그래서 둘이 언제 다시 화해모드 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