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수캐릭터 성격이 진짜 이해가 안감 저 캐디로 저렇게 만들기도 힘들텐데..일단 최근 회차에 섭공한테 왜 화내는지 이해안됨 섭공이랑 딜해서 섭공이 멘공한테 접근 할수 있는 시종 자리 만들어줬고 복수 할 기회 실질적으로 만들어준거 잖아?
거기서 별 생각없이 접근했다가 자기감정 못숨기고 티내서 멘공한테 자기 정체 다 들통나고 복수도 그르치게 된거고 따지고 보면 본인이 일 제대로 못해서 복수도 못하게 된건데 왜 자기 감옥에서 빼주려는 섭공한테 난리치면서 화내는거지?
그리고 멘공은 자기가 수 가족 죽인거 알게돼서 도의적 차원에서 더 엄중하게 처벌할거 수 생각해서 그냥 니 나가라하고 보내준거 같은데 왜 수는 날 내쳐? ㅂㄷㅂㄷ 이러고 있는지..그럼 그런짓 벌였는데 안내보겠냐 이생각밖에 안들고...분명 작품 홍보는 향기로운 얼굴뒤에 서늘한 칼날을 숨기고 복수한다 이런 내용으로 홍보 돌려놓고는 15회만에 모든 정체가 다 들통나버렸고 이미 멘공이 수 정체랑 의도 알아버린이상 정체 숨기고 자시고 할것도 없어져버렸고 멘공한테 다시 접근한다고 한들 이미 수 왜 저러는지 아니까 작품적인 긴장감도 다사라지는건데 너무 중요한 소재를 빨리 정리한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듬
차라리 정석적으로 아는맛으로 클리셰만 따라갔어도 더 무난하게 재미는 따라갔을텐데 수 캐릭터가 어정쩡하면 공이라도 멱살 잡고 캐리 해야하는데 공캐릭터도 사실 저런 성격이 벨적으로 매력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냥 흔한 일반인 관료느낌이라 한 2,3회차까지 계속 이렇게 애매하면 하차각 설것같음..사실 이미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이지않아서 많이 식었어 수캐릭터가 더 지능적이고 계략적이었으면 훨씬 재밌었을 작품같음 너무 조빱이라 공한테 상대가안돼 혐관장르에서 이러면 밸런스 다깨지는데
거기서 별 생각없이 접근했다가 자기감정 못숨기고 티내서 멘공한테 자기 정체 다 들통나고 복수도 그르치게 된거고 따지고 보면 본인이 일 제대로 못해서 복수도 못하게 된건데 왜 자기 감옥에서 빼주려는 섭공한테 난리치면서 화내는거지?
그리고 멘공은 자기가 수 가족 죽인거 알게돼서 도의적 차원에서 더 엄중하게 처벌할거 수 생각해서 그냥 니 나가라하고 보내준거 같은데 왜 수는 날 내쳐? ㅂㄷㅂㄷ 이러고 있는지..그럼 그런짓 벌였는데 안내보겠냐 이생각밖에 안들고...분명 작품 홍보는 향기로운 얼굴뒤에 서늘한 칼날을 숨기고 복수한다 이런 내용으로 홍보 돌려놓고는 15회만에 모든 정체가 다 들통나버렸고 이미 멘공이 수 정체랑 의도 알아버린이상 정체 숨기고 자시고 할것도 없어져버렸고 멘공한테 다시 접근한다고 한들 이미 수 왜 저러는지 아니까 작품적인 긴장감도 다사라지는건데 너무 중요한 소재를 빨리 정리한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듬
차라리 정석적으로 아는맛으로 클리셰만 따라갔어도 더 무난하게 재미는 따라갔을텐데 수 캐릭터가 어정쩡하면 공이라도 멱살 잡고 캐리 해야하는데 공캐릭터도 사실 저런 성격이 벨적으로 매력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냥 흔한 일반인 관료느낌이라 한 2,3회차까지 계속 이렇게 애매하면 하차각 설것같음..사실 이미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이지않아서 많이 식었어 수캐릭터가 더 지능적이고 계략적이었으면 훨씬 재밌었을 작품같음 너무 조빱이라 공한테 상대가안돼 혐관장르에서 이러면 밸런스 다깨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