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지라서 아파트 상태는 거기서 거임
20년된 구축
수납 시설 같은건 없다고 생각해야함
24평
- 청소 편함. 청소기 코드 한번만 꽂아도 청소가능.
- 주방 작지만 요리 안해서 노상관
- 식탁자리 필요없음 원래 거실에서 tv보면서 먹음
- 방3이지만 다 작아서 방한개는 드레스룸, 한개는 잡다한거 쌓아두는 공간으로 사용 계획
- 예산 여유가 생겨서 한샘이나 엘지 업체에서 올리모델링 가능
34평
- 방한개에 서재 만들고 안마의자 둘 수 있음
- 주방 식탁자리 따로 있는데 경치 좋아서 거기를 홈바로 사용하려고 계획 중. 와인냉장고 자리 나옴
- 안방에 붙박이장 넣으면 따로 드레스룸 필요없어서 방한개가 빔
- 남은 방은 타지역 사는 오빠 놀러올때 사용하거나 추후 투잡중인 과외 공부방으로 사용 가능
- 예산 빡빡해서 리모델링 없이 살아야함(체리색 몰딩이랑 함께 살아야...ㅎㅎ)
리모델링 생각하고 24평 갈지,
나중에 돈 더 모아서 리모델링은 차차하고 공간 여유 있는 34평 할지 고민된다ㅠ
근데 또 엄청 게으르고 집안일 싫어하는 편이라서
34평 가서 청소할 생각하니 아찔...
화장실 두개 중 한개는 안쓴다고 해도 가끔 청소 해주긴 해야할텐데 벌써 귀찮...ㅎㅎ
덬들이라면 어디 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