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투비 요즘 다시 듣는 중인데 바에 갔을때 장의건 https://theqoo.net/bl/2411074747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296 치영씨한테 행운을 빌어요 이 지랄하는거 진짜 너무 웃기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지 시점때 공기가 건조한것 같아 입술이 자꾸 마른다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