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밥먹다가 시원이 전화받으러 나갈때 식사내내 다운이 경직돼보였던거 시원이가 눈치챈건지 나가면서 다운이 지나치면서 어깨 한번 살짝 주물 하고 나가는거 뭔가 따숩고 좋더라 얼른 전화받고 올게 밥 먹고 있어 -> 이렇게 말해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