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쌍방삽질 처돌이이기도 합니다...
여튼
아메리칸 블루-리뷰 별로 없지만 삽질 길대고 잔잔물 잘봐서 봤는데 확실히 전개가 느리다해야하나 권수 보고 좀 긴가? 했는데 인물들 심리서술이 많은편이라 정작 배경적으로 바뀌는건 없어서 그리 길진 않고 잔잔물 못보면 지루하다 느낄수도... 근데 쌍방짝사랑 쌍방삽질 제대로 해서 이거 노리고 본 난 매우매우 만족했당. 한동안 쌍방짝사랑 땡기면 재탕 자주할거같음.
다락방의 아이-사건물이고 그 부분도 확실히 재밌어서 만족했음! 대충 리디 리뷰 보니 공수 둘 다 파트너 있었던거때매 문란공수?인거라 초반에 약간 리뷰창이 망 됐었나본데 공은 수 만나고 싹 정리했는데 전 파트너들이 찾아왔던거때매 그런거고 수도 뭐 그 파트너들한테 질투하고 자기 사정 등등...그런거때매 그런거고 작품내에선 둘 다 다른 사람이랑 끝까지 가는건 당연히 없음. 나머지는 자세한 스포니까 생략하고.
여튼 난 걍 리뷰 괜찮고 쌍방짝사랑이라 봤는데 쌍방구원에 다정어른공에 둘 다 능력도 있고 작가님 피셜 수 성장물, 그리고 둘 관계가 주변에선 자칫하면 그루밍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것도 그래서 공이 엄청 고뇌한것 등. 작품 자체가 아동학대부터 시작된 작품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이게 나올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나와서 난 좋았음! 뭐 여튼 가볍지 않은 주제들을 무겁지만은 않게 쓴 리뷰 보니 어떤분이 미드 본 느낌이랬는데 나도 그랬당.
여행 그 끝-이건 사실 얻어걸린 쌍방짝사랑 작품 초반부터 그런게 아니라 전개되는 과정에 그런 요소가 있는건데 쌍방짝사랑 쌍방삽질 보고싶을때 느낄 수 있는 요소가 확실히 들어가있으니 적어본당.
작가님 필력도 좋아서 감정물 좋아하면 진짜 추천. 그리고 씬 진짜 잘쓰시는거 같아... 텐션이...b
마지막은 아직 연재작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고있어서 적는
이노센트 히트! 무난무난하게 잘 보고 있음 이번주 연재분은 아직 안 봤는데 여튼 수는 이제 막 마음 깨달은 상태라 개인적으로 둘 다 더 삽질하다 이뤄졌음...좋게따....
쌍방짝사랑 내 최애 키워드인데 없어서 못 본다...더 더 많이 나와줬으면... 여튼 나같은 덬들 있을까봐 적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