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크연 막권 터미널 장면 거기 ㄹㅇ 턱 떨면서 울면서 봄 https://theqoo.net/bl/2349124405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463 “어이, 윤수일이. 내 한 가지만 묻자.” “니 내 사랑하기는 했나? 내는 니 진짜로 사랑하는데 니는 우땠는데?” 시발진짜존나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