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 사한 가청주파수는 재밌게봤고 컬캔샷은 좀 지루해서 하차했는데 인터미션은 어느쪽에 가까워?? 밝은 분위기보다는 찌통 좋아하고 외유내강같은 단단한 성격의 수 좋아하는데 인터미션 잘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