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자체가 승재 시점이기도 하고ㅇㅇ
근데 볼수록 뒤로 갈수록
권무진한테도 너무너무 해당되는 키워드였음ㅠㅠ
무진이 시점에선 승재가 본인을 열아홉에 배신했는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재에게 현준이가 찐사인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재를 사랑하고 그 옆에 있으려고
거의 발악하다시피 하는거ㅠㅠㅠㅠㅠㅠ크ㅠㅠㅠㅠ과오온다ㅠㅠㅠㅠㄹ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볼수록 뒤로 갈수록
권무진한테도 너무너무 해당되는 키워드였음ㅠㅠ
무진이 시점에선 승재가 본인을 열아홉에 배신했는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재에게 현준이가 찐사인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재를 사랑하고 그 옆에 있으려고
거의 발악하다시피 하는거ㅠㅠㅠㅠㅠㅠ크ㅠㅠㅠㅠ과오온다ㅠㅠㅠㅠㄹ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