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하...시바 지금다시 생각나니까 죽고싶어지긴했는데
중딩때 야한부분보다가 잤는데
그땐 학교갈때 엄마가 깨워줬거든?알람소리도 잘못들어서ㅠ
근데 하시바ㅠㅠㅠ아니 내폰엔 항상 철저하게 잠금장치가 걸려있는데 하필엄마가 깨우러왔을때 잠금 안돼서 엄마가 비엘야한부분을 봄;;;;(알람이 울리면 엄마가 알람을 꺼줌)
근데 난ㅋㄱㅋㄱㅋ엄마가 봤다는걸 모르고있었음 말안해줬으니까
그 주말에 갑자기 엄마가 조심스럽 나한테 그런거보면안된다고 그러는거임
속으로 진짜 아좆됐다아시바 거리고있었는데 겉으로 티내면 더 수치사라 걍 응 알았어~하고 넘어감
하...다시생각나더니 죽고싶어졌다ㅎㅎㅎ
중딩때 야한부분보다가 잤는데
그땐 학교갈때 엄마가 깨워줬거든?알람소리도 잘못들어서ㅠ
근데 하시바ㅠㅠㅠ아니 내폰엔 항상 철저하게 잠금장치가 걸려있는데 하필엄마가 깨우러왔을때 잠금 안돼서 엄마가 비엘야한부분을 봄;;;;(알람이 울리면 엄마가 알람을 꺼줌)
근데 난ㅋㄱㅋㄱㅋ엄마가 봤다는걸 모르고있었음 말안해줬으니까
그 주말에 갑자기 엄마가 조심스럽 나한테 그런거보면안된다고 그러는거임
속으로 진짜 아좆됐다아시바 거리고있었는데 겉으로 티내면 더 수치사라 걍 응 알았어~하고 넘어감
하...다시생각나더니 죽고싶어졌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