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의 이용해먹으려고 한국에서 홍콩 데려 갈때는
둘중 하나는 내 아들이니까 태의 네가 오늘부터 내 아들이야!
라며 태의 꼬셔서 델고감
스위트가서 실컷 이용해먹고는
태의 내 아들 아님 내 조카야 태의는 형의 모든걸 빼다박은 형의 아들ㅇㅅㅇ
그래놓고 혼자 본심 고백한 부분 보면
재의의 천재성을 이용해먹긴 했지만
재의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해주고 싶다고
재의한테 겁나 절절함
태의는?
이용 다 해먹고 내 아들 아님 ㅇㅅㅇ
태의가 프랑크어쩌구에서 납치당했을때도
정창인 그 똑똑한 사람이 태의에게 아무일도 없을거라
여기고 그 방에서 재웠을거란 생각이 안들어
존나 의도적이었을거란 생각임
재의 안전하게 발표시키기 위해서
남들에게 태의를 재의인척 시켜서
태의가 대신 등록하게 만들고 재의방에 태의 밀어넣고
의도적으로 태의 미끼로 이용했다 생각함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재수 없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