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의가 일레이한테 결국 감긴 게 일레이가 자기를 대용품이 아닌 태의를 온전히 원해서 인 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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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조회 수 1258
초반 전화 때 대화가 생각보다 잘 통해서 호감+웃으면 귀여울 것 같은 얼굴+일레이 알파력 같은 매력 등등 끌리는 요소도 물론 있지만
태의는 살면서 초반에 다가온 사람이
길상천, 천재의 동생, 정재의의 동생, 정창인의 조카 등으로 불리고 그렇게 다가온 사람이 대부분이거든 ㅠ
물론 그렇게 다가와서 친해진 사람도 있지만 걍 지인정도?
신루도 길상천이라고 알아서 다가온거고 일레이 또한 태의가 길상천이라는 건 알지만 길상천이라고 해서 태의한테 잘해준게 아니라 정태의라는 인간이 행동하고 생각하는 게 신기해서 관심 가진 느낌?
(3권인가 도서관에서 일레이가 태의 뺨 막 핥고..)
궁극적으로 길상천인 태의는 사라진 정재의를 찾기 위해
일레이 형인 카일이 필요한거지 일레이가 직접적으로 찾으려는 건 아니라서..
일레이가 독 묻은 칼침 맞고서도 길상천이 자기한테 복록을 가져다 주지 않는 건 일레이 본인도 알고 있고..
결국 태의런때(일레이의 실수..)와 리야드때도 태의를 찾는 일레이는
정재의 찾으려고 길상천인 태의를 찾는 게 아니라
그냥 ‘정태의’ 자체로 찾아서 그걸 알고 빡! 감정 깨닫고 태의도 자기 감정 인정한 느낌..
자기를 보며 저렇게 기쁘다는 듯이 활짝 웃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웅앵 하잖아 ㅋㅋㅋㅋ
일레이는 정태의란 사람 자체에 감긴 것 같고
주절주절 말하다보니 길어졌는데 걍 내 생각은 이렇다구...?....
태의는 살면서 초반에 다가온 사람이
길상천, 천재의 동생, 정재의의 동생, 정창인의 조카 등으로 불리고 그렇게 다가온 사람이 대부분이거든 ㅠ
물론 그렇게 다가와서 친해진 사람도 있지만 걍 지인정도?
신루도 길상천이라고 알아서 다가온거고 일레이 또한 태의가 길상천이라는 건 알지만 길상천이라고 해서 태의한테 잘해준게 아니라 정태의라는 인간이 행동하고 생각하는 게 신기해서 관심 가진 느낌?
(3권인가 도서관에서 일레이가 태의 뺨 막 핥고..)
궁극적으로 길상천인 태의는 사라진 정재의를 찾기 위해
일레이 형인 카일이 필요한거지 일레이가 직접적으로 찾으려는 건 아니라서..
일레이가 독 묻은 칼침 맞고서도 길상천이 자기한테 복록을 가져다 주지 않는 건 일레이 본인도 알고 있고..
결국 태의런때(일레이의 실수..)와 리야드때도 태의를 찾는 일레이는
정재의 찾으려고 길상천인 태의를 찾는 게 아니라
그냥 ‘정태의’ 자체로 찾아서 그걸 알고 빡! 감정 깨닫고 태의도 자기 감정 인정한 느낌..
자기를 보며 저렇게 기쁘다는 듯이 활짝 웃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웅앵 하잖아 ㅋㅋㅋㅋ
일레이는 정태의란 사람 자체에 감긴 것 같고
주절주절 말하다보니 길어졌는데 걍 내 생각은 이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