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찰관>을 그린 니야마 작가의 <그렇게 말하면 안아버린다>
1권 나오고 반응이 너무 너무 너무 좋아서(20만권 넘게 팔림) 현재 2권 (일본에서) 절찬리 연재중
https://twitter.com/publishingak/status/1410469132676468739?s=20
(예전에 올렸던 거 끌올하고 맨 밑에 짤 추가함)

(표지가 공)

왼쪽이 수고 오른쪽이 공인데
같은 회사 상사x부하 사이고(게이x헤테로)
공 말풍선 안에 있는 안경 찌질이가 공의 회사에서의 모습임
회사에서 찌질하고 어리바리하게 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관심도 안 두고 쟨 일 더럽게 못하니까 어려운 일 시키지 말자 ㅇㅇ 하는지라 편해서 회사에선 저러고 다님
(등도 구부정하게 하고 일부러 실수하고 이러면서 일머리도 없는 척함ㅋㅋㅋㅋ)
근데 사실은 게이계에서 인기 대박인 존잘 섹갓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는 회사 여직원들한테 인기 많은 나르시스트고 회사에서 찌질하게 하고 다니는 공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음(대놓고 지적질도 함)
당연히 공도 그런 수를 별로 안 좋아함
그런 둘이 만나게 되는 계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한 나르시스트인 수가 자기 여자한테 인기 많으니까 남자한테도~ 하고
자기의 찐 인기(?)를 증명하려고 게이바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가 공의 단골 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갓 모드로 있는 공을 당연히 못 알아봤는데 공은 알아보고 안 엮이려고 수한테 눈길도 안 줌
그래서 저 남자는 뭔데 나한테 눈길도 안 주는거지;; 아 저 남자가 이 바에서 제일 인기남이라고? 내가 저 남자를 꼬셔봐야겠다 했다가
도리어 공한테 넘어가게 되면서.....(*´ლ`*)
작가님이 공 얼굴 잘생기게 그리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인터뷰에서 말씀하셨음






























(니야마 월드 캐들ㅋㅋㅋㅋ 여기서 맨 오른쪽이 이 작품 공!)


















(자까님이 올려주신 드씨 녹음 현장 후기 만화 중 2페이지)




(감초 조연 쌍둥이)

https://twitter.com/niyamabl/status/1389951523191357447?s=20
https://twitter.com/niyamabl/status/1388590675013214209?s=20
https://twitter.com/niyamabl/status/1388527337436639240?s=20
작가님 트위터에 연성 자주 올려주시니 팔로해두면 좋음!(텃밭 가꾸시고 고양이들 키우시는데 그 사진도 자주 올라옴ㅋㅋㅋ 마음이 건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