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시🐊
일단 나눔덬에게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를 먼저..ㅜㅜ 5월내에 가져오고 싶었는데 실패... 그렇담 6월 1일에 가져와야지...도 실패ㅜㅜㅜ 한 달을 넘겨서 후기를 가져오게 되다니 많이 기다렸지 흑흑 미안해 드씨 후기는 처음 써봐서 어떻게하면 더 잘 쓸 수 있을까 하면서 틈 날때마다 들었는데도 꼼꼼히(?) 듣고 정리하다보니까 많이 늦어졌어 미안해( ˃̣̣̥᷄⌓˂̣̣̥᷅ ) 그래도 열심히 적어본 후기.. 시작해볼게....!!!!
우선 나는 드씨 쪼렙이고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트랙을 들어본게 처음이야..!!
그리고.... tmi를 말하자면 ㅎㅎ 이북도 코드아나가 처음 드씨도 코드아나가 처음이야!! 그래서 괜히 혼자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고 그래 그만큼 나한테 코드아나가 여러 의미가 많은 작품이라 너무 좋아..(ღ'ᴗ'ღ) 그래서 드씨 완청의 처음도 코드아나가 되게 해준 나눔덬에게 더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마음같아선 칭구칭긔 맺고 싶달까.. ᰔᩚ
그리고 평소에 첩보물, 액션물 등의 영화를 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코드아나를 이북으로 볼때 활자가 영상화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쫄리면서(?) 봤었는데..!!
이 느낌을 코드아나 드씨를 들으면서 또 느끼게 돼서 정말 찐한 감동과 전율을 느꼈어.. 진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이번엔 소리가 영상화 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드씨를 들으며 이북을 함께 읽으니 감동이 2배..!!!
우선 트랙 하나하나의 후기를 말하기 전에 코드아나 드씨 전체의 감상을 먼저 말하자면 굉장히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진 드씨라고 생각했어 액션물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인 총, 폭발물 같은 류의 효과음이 전혀 어설프지 않고 제대로 구현 돼서 뭐가 폭발할때 같이 움찔거리게 될 정도였어ㅋㅋㅋㅋ 이런 요소들 덕에 더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구! 악 그리고 너무 리얼해서 제냐가 손장난할때나 여러 장면에서 자꾸 놀랐엌ㅋㅋㅋㅋ 응.. 뭐가 찢어지는 소리가 자주 나더라구.. 😂
101부터 다시 쭈욱 들어서 222 트랙까지 완청한 후기!! 각 트랙별 내 픽들을 소개하면서 후기를 써볼게 ><ᰔᩚ 시간순으로 작성됐으니 같이 들으면서 후기 읽어도 재밌을 것 같아(*´ლ`*)
101
시작부터 액션첩보물의 참맛..(*´ლ`*)
택쭈 멋있어(˘̩̩̩ε˘̩ƪ)(˘̩̩̩ε˘̩ƪ)
팔찌로 구색 맞춰준대ㅋㅋㅋㅋㅋㅋㅋㅋ 은색 팔찌 예쁘겠네..
권택쭈 몸 개잘써 머시써(˘̩̩̩ε˘̩ƪ)(˘̩̩̩ε˘̩ƪ)(˘̩̩̩ε˘̩ƪ)(˘̩̩̩ε˘̩ƪ)
윤종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래ㅋㅋㅋㅋㅋㅋㅋ 넌 주거따..
이 미친새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수고! 개산뜻해ㅋㅋㅋㅋㅋㅋ
임부장 개객기.. 어머니 생신이라는데도ᕙ( ︡’︡益’︠)ง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코드 1
꺄(*´ლ`*)(*´ლ`*)(*´ლ`*)(*´ლ`*)(*´ლ`*)
102
아나스타샤..(*´ლ`*)
더 적합한 인물이 없엉... 능력자 권택쭈
솔플을 즐기는 에이스 크으..
촉이 좋은 택쭈,,,,,(˘̩̩̩ε˘̩ƪ)
캬.. 100% 커리어 진짜 개존멋...🤦♀️🤦♀️🤦♀️🤦♀️🤦♀️
프시흐 보그다노프(ღ'ᴗ'ღ)(ღ'ᴗ'ღ)(ღ'ᴗ'ღ)(ღ'ᴗ'ღ)
103
이북 볼때도 제냐 첫 등장이 인외 같은 존재감이라 흥미진진하며 봤는데
휙 지나가는 물체로 등장한 제냐..!
멈춰. 간지 터지는 권택쭈...(*´ლ`*)
고양이는 아니고ㅋㅋㅋㅋㅋㅋ 훨씬 크고 육중ㅋㅋㅋㅋ ((🐊)) 아기 지켜 (((아기)))
브금 샥 바뀌는거 소름
악어가죽^^
손에 더러운게 묻었는데 말야. 좀 벗어주실까. 끼야아악
택쭈 머리통까지 박살나면 닦을데가 없대 하항항
104
손목 잠깐 잡혔다고 손목이 빠졌대 허헣(*´ლ`*) 시가 냄새가 왜 신경쓰일까..? 그거 사랑 아닐까...? (ღ'ᴗ'ღ) 제냐 시가 향 너무 궁금해ㅜㅜ 나도 맡아볼래...
제냐는 그저 촉감놀이를 했을뿐인데 괴수라니 ( ˃̣̣̥᷄⌓˂̣̣̥᷅ )
액션 영화 보는거같아 너무 좋아...
제냐랑 재회하는거 짜릿...! 악어로 기억하고 있자나ㅋㅋㅋㅋ 아니 누우가 관심 없는 사람한테 나는 향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기억하냐구~~~ 사랑아니냐구~
인사 안 해줘서 삐진 제냐..ᰔᩚ
자기 사진 보고 있으니까 좋아하는거봐ㅋㅋㅋㅋ
105
자기소개는 애칭으로 하는거지 암 그럼그럼 🤭🤭
처음부터 지켜본 제냐 하.. 이거 걍 사랑 아닌지..(그만 하세요
그저 촉감놀이일뿐..22
묘하게 설득되는 좋은게 좋은거잖아론ㅋㅋㅋㅋㅋㅋ
정당방위 맞지맞지~~
제냐는 택쭈 진짜 얼굴을 알아본거 너무 좋고 헤헹
토굴🐇🤭🤭🤭🤭🤭🤭🤭🤭🤭🤭🤭🤭
틱톡틱톡.. 붐!
멀쩡한거 증명하려고 제자리 걸음 하는 권택쭈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택쭈 얼굴 보고싶어서 인조 가죽 벗으라는거 넘 ㄱㅇㅇ (˘̩̩̩ε˘̩ƪ)
이쪽이 더.... 꺄아아악(*´ლ`*)(*´ლ`*)(*´ლ`*)(*´ლ`*)(*´ლ`*)
106
협업 처음 해보냐니까 흠~ 하는거 너무 산뜻해ㅋㅋㅋㅋㅋ
뚫어져라 본다고 수줍수줍(*´ლ`*)(*´ლ`*)
계속 옆에 두고 보고 싶은 제냐(*´ლ`*)
더러운게 묻어서 코트 버리고 온 깔끔쟁이ㅎㅎㅎㅎㅎㅎ
107
나도 애인인 쪽이 더 맘에 든다^^(*´ლ`*)
열어줘야 내린다니 곤듀야 머야~~~~~🤭🤭🤭🤭
아무리 봐도 제냐가 섬세하고 택쭈가 무심의 극치를 달리는거같아ㅋㅋㅋㅋㅋㅋ 기품 넘친다 <->토 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아 그..그래요? 화장실 못 찾은 연기하는 택쭈 ㄱㅇㅇ
무슨 아기한테 간식 쥐어주듯 술을 주네 역시 아기인탓?(*´ლ`*)
올가라는 여자라니 연기 왤케 잘해ㅋㅋㅋㅋㅋㅋ 제 3자 대하듯ㅋㅋㅋㅋ
택쭈 꼬꾸라질뻔 한거 보고 있는 제냨ㅋㅋㅋㅋ
뜨리 드바 아진 크으으으으으으 역시 소리로 들으니 더 짜릿..
108
총 맞은 제냐 걱정해주는 택쭈 넘 쥬아
음.. 제냐는 오늘도 손장난중..^^ 잔인하다니 순수한 장난일뿐 허헣 오늘도 인간 손수건 택쭈ㅋㅋㅋㅋㅋㅋㅋ
제냐가 리드하는거 너 무 좋 아
뛰어! 존좋..
이 섀꺄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 찰진거 봨ㅋㅋㅋㅋ
뭘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냬 하항항항(*´ლ`*)(*´ლ`*)
정체가 뭐냐니까 어이없어 하는거 너무 좋아아아아ㅠㅠㅠ
단?지?? 단지.... 꽤 쓸 만하다니까 으쓱🐊
그럼 전활 걸어~ 이거 왤케 스윗해
109
고문하는 권택쭈도 진짜 한 도라이 한다 정말ㅋㅋㅋㅋㅋ 이북볼때보다 더 무서워 😨
그거에 뻐근해진 제냐까지.. 아주 찰떡궁합이야 진짜ㅋㅋㅋㅋㅋㅋ
나사 하나 빠진 듯한 목소리 아주... 무서웡...ㄷㄷ
산뜻하게 재밌는 구경거리라고 하는 제냐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어후.....어후........... 뭐 먹고 있다가 찢겨나가는 소리 듣고 내려놨자나..^^
섹시ㅋㅋㅋㅋㅋㅋ 위험ㅋㅋㅋㅋㅋㅋㅋ 뻣뻣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노래 부르는거 ㄹㅇ 기분 좋아보여ㅋㅋㅋㅋ 아기냐고 기분 왔다갔다 하게ㅋㅋㅋㅋㅋ 음 맞지 그럼그럼
110
ㅎㅎ.. 꿀떡꿀떡 잘 삼키는건 곧..... 누군가가..^^
칭찬으로 받아들이는 악어 🐊 으쓱으쓱
마마보이 택쭈
다리가 긴 악어 🐊
귀엽지가 않으면.. 섹시한가?(*´ლ`*) (그만하세요
심사관마저 꼬셔버리는 마성의 남자 권택쭈 << 이러니까 제냐가 질투하지~~~
손 떼 이 호모자식아 완전 헤남 모먼트 개쥬아ㅋㅋㅋㅋㅋ
질투하는거냐구 5252 ʕ ͡° ͜ʖ ͡°ʔ
111
미안하게 됐어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
은근슬쩍 떠보는 제냐~~
파워 헤남 권택쭈
남을 세우니 문제지?^^^^^^^^(*´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
취향이 있는 제냐깅
그럼그럼 정당방위지
쓰담쓰담 해달라는 소리자낭(*´ლ`*)
선드씨였으면 무조건 제냐 흑막이라고 생각했을만큼 섬뜩한 나레ㅋㅋㅋㅋㅋㅋ
112
이북볼때 진짜 놀랐었어.. 신체훼손 있나 찾아보고 그랬다구(˘̩̩̩ε˘̩ƪ) 근데 귀로 들으니 더 무서워... 글구 선드씨 했으면 진짜 짜릿했을 트랙 같았엉
어리석은.. 자인카.
공포가 아니라 제냐땜에 그런거 아닐까?(ღ'ᴗ'ღ)
순식간에 음흉해져버린 택쭈ㅋㅋㅋㅋㅋㅋㅋ
루이스 언니는... 내 롤모델이다..༼;´༎ຶ ༎ຶ༽ 화끈하게 즐기고 결혼하러 가는 멋있는 새럼,,,,
택쭈 온도니에 손이 가요 손이 가~ (*´ლ`*)
아 권제냐 솔직해지라고~~~ 권택쭈랑 하고 싶은거 아니냐고~~~~
🔥🔥🔥🔥🔥🤭🔥🔥🔥🔥🔥🐇🔥🔥🔥🔥🐊🔥🔥🔥🔥
이런 미..친! 졸지에 소파가 돼버린 택쭈^^ 크으 택쭈만 쳐다보고 있었던 제냐🔥🔥🔥🔥🔥
113
실수한 제냐의.. ^^ 세수 열심히 하는 택쭈ㅎㅎㅎ
내 뒷통수가 다 얼얼했던 장면ㅋㅋㅋㅋㅋ 통수는 택쭈 통수가 터졌는데 왜 내가 다 얼얼했던 건지..
진짜 기차 안에 있는듯한 생생한 효과음,,,,
액션 쩌러..
제냐를 본 듯한 택쭈
설마.. 아니지? 믿고 싶지 않은 택쭈 ㄱㅇㄱㅋㅋㅋㅋㅋ 어후 근데 묘사🤦♀️🤦♀️
114 ⭐
목숨이 한 아홉개쯤 있나보지? << 제냐에겐 그저 칭찬ㅋㅋㅋㅋ
으쓱으쓱
아..아뇨🥶🥶 두..두개 꼭 두개가 필요합니다🥶🥶🥶🥶 진짜 코믹 찍냐고 권택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겁나 웃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쭈 머리 굴리는 소리 데굴데굴~~
눈동자가 확 조여들었다는 묘사 진짜 파충류 같아서 너무 좋아
물건이 거북할 정도로 실하다< 이거 들었으면 또 으쓱으쓱 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래 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경험해볼거니까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을거야^^
그만 쳐다보래.. 한 번 서면...(*´ლ`*)(*´ლ`*)(*´ლ`*)(*´ლ`*)(*´ლ`*)
권제냐 마! 반했나!
궁둥이 처돌이 제냐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후려치는 소리 너무 찰진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쭈 큰일 나쏘..
바르작바르작
택주 몸 훑는 묘사 보소.... (*´ლ`*)
와아우~ 아 제냐 너무 귀엽다( ˃̣̣̥᷄⌓˂̣̣̥᷅ )( ˃̣̣̥᷄⌓˂̣̣̥᷅ ) k-유도를 경험해쏘
마마뽀이~
라친놈ㅋㅋㅋㅋㅋㅋ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린다 택쭈야ㅋㅋㅋㅋㅋ 라면..라면..... 너무 먹고싶다....(›´-`‹ )!!! 라면... 꼭 먹어야겠어..!
껌뻑죽는다는게 맞는말이군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 그릇 계속 끌고 오는 거로 핑퐁하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
라면 먹으니까 제냐가 뭘하든 상관 안 하는 권택주ㅋㅋㅋㅋㅋㅋ
호로로로로로로록 🍜🍜🍜 😋😋 (새벽에 들었는데 허벅지 때리면서 들었자나..^^)
<갠적으로 이북으로 봤을때는 택주가 덜덜 떠는게 그냥 덤덤하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오로 구현하니까 진짜 덜더러더럳덜🥶🥶<< 이렇게 떠는게 잘 느껴져서 진짜 빵 터지면서 들었고ㅋㅋㅋㅋㅋㅋㅋ 114 모든 부분이 다 너무 좋았어ㅋㅋㅋㅋㅋ 마지막을 장식하는 라친놈 택쭈까지ㅋㅋㅋㅋ 기승전결 갓벽한 트랙>
115
제냐 등장하는데 나도 놀랐다ㅋㅋㅋㅋㅋㅋ
보여달라고 했으면 보여줬을텐데< 묘하게 서운해보인다구ㅋㅋㅋㅋ
올가라는 여자ㅋㅋㅋㅋㅋ 정말 남 대하듯이ㅋㅋㅋㅋ
힝... 동료로 생각한 적이 있긴 하냐는 제냐(˘̩̩̩ε˘̩ƪ)(˘̩̩̩ε˘̩ƪ) 서운해써(˘̩̩̩ε˘̩ƪ)(˘̩̩̩ε˘̩ƪ)(˘̩̩̩ε˘̩ƪ)(˘̩̩̩ε˘̩ƪ)
나름 상처받는다구? 여기 이북이랑 대사 다른데 둘 다 귀엽고 마상 입어보여써ㅋㅋㅋ큐ㅠㅠㅠㅠㅠ( ˃̣̣̥᷄⌓˂̣̣̥᷅ )
15:52 여기부터 이북이랑 서술 다른데 너무 두근두근.. 짜릿짜릿..
116
제냐 한정 키링남 택쭈~~~(*´ლ`*)
뭘 숨겼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지마 권제냐ㅋㅋㅋㅋㅋㅋㅋ 보여줄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순진하게 말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정당방위 주장ㅋㅋㅋㅋㅋㅋ 암튼 맞지
가족 사기단인지... 어쩜 이렇게 다들 연기를 잘 하는지 허허
117
사양 말고 들어와ㅋㅋㅋㅋㅋㅋ 데자뷰다 뻔뻔능글 제냐ㅋㅋㅋㅋ 니 방도 내 방 내 방도 내 방~
줫까. 찰져ㅋㅋㅋㅋㅋㅋ
권제냐 또또 마음에도 없는 말 하죠? 막상 그러면 소유욕 폭발 할거면서 바부~
경쟁자가 많을수록 정복욕을 불태운다고. 이 장면 이북에서도 텐션에 깔려서 죽을 뻔 했는데 오디오로도 꺄...(*´ლ`*) 배덕감이 아주...😋👍
지퍼 안 올려준거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
🔥🔥🔥🔥🔥🔥🔥🔥
윤종우가 전화해서 그놈이라구요! 하는데 크..
캬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이것도 선드씨였으면 소리 지르면서 들었을거 같아 마지막 10초 브금 진짜 소름 쫙..
118
어후 내가 다 혼란스러워
문신을 감췄을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서 진짜 택쭈처럼 놀랐었던..ㅋㅋㅋㅋㅋㅋㅋ
브금 진짜 개위험해보이는 상황..
나도 제냐가 살려둔건지 알았지(˘̩̩̩ε˘̩ƪ)
첫 씬 진짜 극강의 아파....ㅇ0ㅇ.... 이런 소리 첨 들어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을 것 같은 소리자나..?ㅋㅋㅋㅋㅋ
제냐 성미 잘 알지
응?<< 이거 뭔데 다정해보이냐..
엉덩일 흔들어봐 (엉덩이 성애자 권제냐
거울 보면서 수치플..(*´ლ`*)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나쁘지 않다니 너무 좋은거 아닐까 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제냐 말뽄새ㅎㅎㅎㅎㅎㅎㅎㅎㅎ(*´ლ`*)
🔥🔥🔥🔥🔥🔥🔥🔥🔥🔥🔥🔥🔥🔥🔥🔥🔥🔥
여기서 죽을거라구? 아니지아니지~ (*´ლ`*)
콧노래,,, 즐거워 보이는 제냐ㅎㅎㅎ
119
처음부터 너무한거 아닙니까(›´-`‹ ) 소리가 너무(›´-`‹ )(›´-`‹ )
어리석은.. 자인카.
손가락이...! 응 골절이야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애칭으로 불러온 택쭈 ㅋㅋㅋㅋㅋㅋㅋ 피붙이들조차 안 부를거래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열상을 입은..(*´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
120
귀가 근질근질 제냐
아잇 누가 누굴 인질로 삼아? 하하하 < 진짜 어이없어보여ㅋㅋㅋㅋㅋ
그런 깜찍한 짓 안 할거같다니..ㅎㅎ 과아연..!?!?
그건 내거야 꺄아(*´ლ`*)(*´ლ`*) 소유욕 드러낸다앙
아이고 무서워라~ 능글 맞은거 봐🤭🤭🤭🤭🤭
지루하군. 지루해. 왜 지루하게쏘오~~~???🤭
121
제냐가 그리운 무의식이 만들어낸 꿈 아닐까? 이건 사랑?(그만하세요
토굴🐇🤭🤭🤭🤭🤭
속정도 들만큼 들었구나..(*´ლ`*)(*´ლ`*)
개꿈이라닝~~(*´ლ`*)
젠장젠장젠장!!!
코시체이의 약점을 왜 알려줬겠어(˘̩̩̩ε˘̩ƪ)(˘̩̩̩ε˘̩ƪ) 헌신공 권제냐(˘̩̩̩ε˘̩ƪ)
무시한게 아니라 믿은거지 흙흙 권택쭈는 바버야( ˃̣̣̥᷄⌓˂̣̣̥᷅ )
122
이북보면서 배수관 프로펠러에 산소통 걸렸을때 진짜 소리질렀어ㅋㅋㅋㅋㅋㅋ 다시 들어도 짜릿..
물소리 뽀글뽀글..
섬광탄 터지는거 구현 진짜 잘한거같아
권택쭈 멋있어(˘̩̩̩ε˘̩ƪ) 액션 존잘(˘̩̩̩ε˘̩ƪ)
크으.... 이 트랙도 선드씨 하면 더 짜릿했을듯
방 자체가 아나스타샤의 설계도!!!! 크으..
코시체이의 심장༼;´༎ຶ ༎ຶ༽
왜 지난 며칠은 안 심심했을까나~~?
몸이 달았던 기억은 없지...(*´ლ`*)
그건 좀 괜찮았었지ㅋㅋㅋㅋㅋㅋ 좀이 아닌거 같은뎅!?!?
부하 괴롭혀 권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ㅋㅋㅋㅋ 남들과 다른 권택쭈자나~~
빙어같이 생긴ㅋㅋㅋㅋㅋㅋㅋ
택쭈 몸이랑 다르지~~(*´ლ`*)
야 반항 안 해? 아 진짜 양아치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덕상사네...🙄
틱톡틱톡 붐!
깜찍하게도 그리 나온 택쭈(*´ლ`*)(*´ლ`*)(*´ლ`*)
원래 한 글에 다 쓰려했는데 스압이 너무 심할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두 글로 나눠쓰게 됐어!!
하 편은 다음 글에서 확인해쥬(ღ'ᴗ'ღ)🐊❤🐇
https://theqoo.net/2022835498
>>>>>> 2편에서
일단 나눔덬에게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를 먼저..ㅜㅜ 5월내에 가져오고 싶었는데 실패... 그렇담 6월 1일에 가져와야지...도 실패ㅜㅜㅜ 한 달을 넘겨서 후기를 가져오게 되다니 많이 기다렸지 흑흑 미안해 드씨 후기는 처음 써봐서 어떻게하면 더 잘 쓸 수 있을까 하면서 틈 날때마다 들었는데도 꼼꼼히(?) 듣고 정리하다보니까 많이 늦어졌어 미안해( ˃̣̣̥᷄⌓˂̣̣̥᷅ ) 그래도 열심히 적어본 후기.. 시작해볼게....!!!!
우선 나는 드씨 쪼렙이고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트랙을 들어본게 처음이야..!!
그리고.... tmi를 말하자면 ㅎㅎ 이북도 코드아나가 처음 드씨도 코드아나가 처음이야!! 그래서 괜히 혼자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고 그래 그만큼 나한테 코드아나가 여러 의미가 많은 작품이라 너무 좋아..(ღ'ᴗ'ღ) 그래서 드씨 완청의 처음도 코드아나가 되게 해준 나눔덬에게 더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마음같아선 칭구칭긔 맺고 싶달까.. ᰔᩚ
그리고 평소에 첩보물, 액션물 등의 영화를 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코드아나를 이북으로 볼때 활자가 영상화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쫄리면서(?) 봤었는데..!!
이 느낌을 코드아나 드씨를 들으면서 또 느끼게 돼서 정말 찐한 감동과 전율을 느꼈어.. 진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이번엔 소리가 영상화 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드씨를 들으며 이북을 함께 읽으니 감동이 2배..!!!
우선 트랙 하나하나의 후기를 말하기 전에 코드아나 드씨 전체의 감상을 먼저 말하자면 굉장히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진 드씨라고 생각했어 액션물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인 총, 폭발물 같은 류의 효과음이 전혀 어설프지 않고 제대로 구현 돼서 뭐가 폭발할때 같이 움찔거리게 될 정도였어ㅋㅋㅋㅋ 이런 요소들 덕에 더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구! 악 그리고 너무 리얼해서 제냐가 손장난할때나 여러 장면에서 자꾸 놀랐엌ㅋㅋㅋㅋ 응.. 뭐가 찢어지는 소리가 자주 나더라구.. 😂
101부터 다시 쭈욱 들어서 222 트랙까지 완청한 후기!! 각 트랙별 내 픽들을 소개하면서 후기를 써볼게 ><ᰔᩚ 시간순으로 작성됐으니 같이 들으면서 후기 읽어도 재밌을 것 같아(*´ლ`*)
101
시작부터 액션첩보물의 참맛..(*´ლ`*)
택쭈 멋있어(˘̩̩̩ε˘̩ƪ)(˘̩̩̩ε˘̩ƪ)
팔찌로 구색 맞춰준대ㅋㅋㅋㅋㅋㅋㅋㅋ 은색 팔찌 예쁘겠네..
권택쭈 몸 개잘써 머시써(˘̩̩̩ε˘̩ƪ)(˘̩̩̩ε˘̩ƪ)(˘̩̩̩ε˘̩ƪ)(˘̩̩̩ε˘̩ƪ)
윤종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래ㅋㅋㅋㅋㅋㅋㅋ 넌 주거따..
이 미친새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수고! 개산뜻해ㅋㅋㅋㅋㅋㅋ
임부장 개객기.. 어머니 생신이라는데도ᕙ( ︡’︡益’︠)ง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코드 1
꺄(*´ლ`*)(*´ლ`*)(*´ლ`*)(*´ლ`*)(*´ლ`*)
102
아나스타샤..(*´ლ`*)
더 적합한 인물이 없엉... 능력자 권택쭈
솔플을 즐기는 에이스 크으..
촉이 좋은 택쭈,,,,,(˘̩̩̩ε˘̩ƪ)
캬.. 100% 커리어 진짜 개존멋...🤦♀️🤦♀️🤦♀️🤦♀️🤦♀️
프시흐 보그다노프(ღ'ᴗ'ღ)(ღ'ᴗ'ღ)(ღ'ᴗ'ღ)(ღ'ᴗ'ღ)
103
이북 볼때도 제냐 첫 등장이 인외 같은 존재감이라 흥미진진하며 봤는데
휙 지나가는 물체로 등장한 제냐..!
멈춰. 간지 터지는 권택쭈...(*´ლ`*)
고양이는 아니고ㅋㅋㅋㅋㅋㅋ 훨씬 크고 육중ㅋㅋㅋㅋ ((🐊)) 아기 지켜 (((아기)))
브금 샥 바뀌는거 소름
악어가죽^^
손에 더러운게 묻었는데 말야. 좀 벗어주실까. 끼야아악
택쭈 머리통까지 박살나면 닦을데가 없대 하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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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잠깐 잡혔다고 손목이 빠졌대 허헣(*´ლ`*) 시가 냄새가 왜 신경쓰일까..? 그거 사랑 아닐까...? (ღ'ᴗ'ღ) 제냐 시가 향 너무 궁금해ㅜㅜ 나도 맡아볼래...
제냐는 그저 촉감놀이를 했을뿐인데 괴수라니 ( ˃̣̣̥᷄⌓˂̣̣̥᷅ )
액션 영화 보는거같아 너무 좋아...
제냐랑 재회하는거 짜릿...! 악어로 기억하고 있자나ㅋㅋㅋㅋ 아니 누우가 관심 없는 사람한테 나는 향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기억하냐구~~~ 사랑아니냐구~
인사 안 해줘서 삐진 제냐..ᰔᩚ
자기 사진 보고 있으니까 좋아하는거봐ㅋㅋㅋㅋ
105
자기소개는 애칭으로 하는거지 암 그럼그럼 🤭🤭
처음부터 지켜본 제냐 하.. 이거 걍 사랑 아닌지..(그만 하세요
그저 촉감놀이일뿐..22
묘하게 설득되는 좋은게 좋은거잖아론ㅋㅋㅋㅋㅋㅋ
정당방위 맞지맞지~~
제냐는 택쭈 진짜 얼굴을 알아본거 너무 좋고 헤헹
토굴🐇🤭🤭🤭🤭🤭🤭🤭🤭🤭🤭🤭🤭
틱톡틱톡.. 붐!
멀쩡한거 증명하려고 제자리 걸음 하는 권택쭈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택쭈 얼굴 보고싶어서 인조 가죽 벗으라는거 넘 ㄱㅇㅇ (˘̩̩̩ε˘̩ƪ)
이쪽이 더.... 꺄아아악(*´ლ`*)(*´ლ`*)(*´ლ`*)(*´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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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처음 해보냐니까 흠~ 하는거 너무 산뜻해ㅋㅋㅋㅋㅋ
뚫어져라 본다고 수줍수줍(*´ლ`*)(*´ლ`*)
계속 옆에 두고 보고 싶은 제냐(*´ლ`*)
더러운게 묻어서 코트 버리고 온 깔끔쟁이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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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애인인 쪽이 더 맘에 든다^^(*´ლ`*)
열어줘야 내린다니 곤듀야 머야~~~~~🤭🤭🤭🤭
아무리 봐도 제냐가 섬세하고 택쭈가 무심의 극치를 달리는거같아ㅋㅋㅋㅋㅋㅋ 기품 넘친다 <->토 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아 그..그래요? 화장실 못 찾은 연기하는 택쭈 ㄱㅇㅇ
무슨 아기한테 간식 쥐어주듯 술을 주네 역시 아기인탓?(*´ლ`*)
올가라는 여자라니 연기 왤케 잘해ㅋㅋㅋㅋㅋㅋ 제 3자 대하듯ㅋㅋㅋㅋ
택쭈 꼬꾸라질뻔 한거 보고 있는 제냨ㅋㅋㅋㅋ
뜨리 드바 아진 크으으으으으으 역시 소리로 들으니 더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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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은 제냐 걱정해주는 택쭈 넘 쥬아
음.. 제냐는 오늘도 손장난중..^^ 잔인하다니 순수한 장난일뿐 허헣 오늘도 인간 손수건 택쭈ㅋㅋㅋㅋㅋㅋㅋ
제냐가 리드하는거 너 무 좋 아
뛰어! 존좋..
이 섀꺄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 찰진거 봨ㅋㅋㅋㅋ
뭘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냬 하항항항(*´ლ`*)(*´ლ`*)
정체가 뭐냐니까 어이없어 하는거 너무 좋아아아아ㅠㅠㅠ
단?지?? 단지.... 꽤 쓸 만하다니까 으쓱🐊
그럼 전활 걸어~ 이거 왤케 스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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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하는 권택쭈도 진짜 한 도라이 한다 정말ㅋㅋㅋㅋㅋ 이북볼때보다 더 무서워 😨
그거에 뻐근해진 제냐까지.. 아주 찰떡궁합이야 진짜ㅋㅋㅋㅋㅋㅋ
나사 하나 빠진 듯한 목소리 아주... 무서웡...ㄷㄷ
산뜻하게 재밌는 구경거리라고 하는 제냐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어후.....어후........... 뭐 먹고 있다가 찢겨나가는 소리 듣고 내려놨자나..^^
섹시ㅋㅋㅋㅋㅋㅋ 위험ㅋㅋㅋㅋㅋㅋㅋ 뻣뻣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노래 부르는거 ㄹㅇ 기분 좋아보여ㅋㅋㅋㅋ 아기냐고 기분 왔다갔다 하게ㅋㅋㅋㅋㅋ 음 맞지 그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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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꿀떡꿀떡 잘 삼키는건 곧..... 누군가가..^^
칭찬으로 받아들이는 악어 🐊 으쓱으쓱
마마보이 택쭈
다리가 긴 악어 🐊
귀엽지가 않으면.. 섹시한가?(*´ლ`*) (그만하세요
심사관마저 꼬셔버리는 마성의 남자 권택쭈 << 이러니까 제냐가 질투하지~~~
손 떼 이 호모자식아 완전 헤남 모먼트 개쥬아ㅋㅋㅋㅋㅋ
질투하는거냐구 5252 ʕ ͡° ͜ʖ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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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게 됐어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
은근슬쩍 떠보는 제냐~~
파워 헤남 권택쭈
남을 세우니 문제지?^^^^^^^^(*´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
취향이 있는 제냐깅
그럼그럼 정당방위지
쓰담쓰담 해달라는 소리자낭(*´ლ`*)
선드씨였으면 무조건 제냐 흑막이라고 생각했을만큼 섬뜩한 나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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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볼때 진짜 놀랐었어.. 신체훼손 있나 찾아보고 그랬다구(˘̩̩̩ε˘̩ƪ) 근데 귀로 들으니 더 무서워... 글구 선드씨 했으면 진짜 짜릿했을 트랙 같았엉
어리석은.. 자인카.
공포가 아니라 제냐땜에 그런거 아닐까?(ღ'ᴗ'ღ)
순식간에 음흉해져버린 택쭈ㅋㅋㅋㅋㅋㅋㅋ
루이스 언니는... 내 롤모델이다..༼;´༎ຶ ༎ຶ༽ 화끈하게 즐기고 결혼하러 가는 멋있는 새럼,,,,
택쭈 온도니에 손이 가요 손이 가~ (*´ლ`*)
아 권제냐 솔직해지라고~~~ 권택쭈랑 하고 싶은거 아니냐고~~~~
🔥🔥🔥🔥🔥🤭🔥🔥🔥🔥🔥🐇🔥🔥🔥🔥🐊🔥🔥🔥🔥
이런 미..친! 졸지에 소파가 돼버린 택쭈^^ 크으 택쭈만 쳐다보고 있었던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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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제냐의.. ^^ 세수 열심히 하는 택쭈ㅎㅎㅎ
내 뒷통수가 다 얼얼했던 장면ㅋㅋㅋㅋㅋ 통수는 택쭈 통수가 터졌는데 왜 내가 다 얼얼했던 건지..
진짜 기차 안에 있는듯한 생생한 효과음,,,,
액션 쩌러..
제냐를 본 듯한 택쭈
설마.. 아니지? 믿고 싶지 않은 택쭈 ㄱㅇㄱㅋㅋㅋㅋㅋ 어후 근데 묘사🤦♀️🤦♀️
114 ⭐
목숨이 한 아홉개쯤 있나보지? << 제냐에겐 그저 칭찬ㅋㅋㅋㅋ
으쓱으쓱
아..아뇨🥶🥶 두..두개 꼭 두개가 필요합니다🥶🥶🥶🥶 진짜 코믹 찍냐고 권택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겁나 웃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쭈 머리 굴리는 소리 데굴데굴~~
눈동자가 확 조여들었다는 묘사 진짜 파충류 같아서 너무 좋아
물건이 거북할 정도로 실하다< 이거 들었으면 또 으쓱으쓱 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래 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경험해볼거니까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을거야^^
그만 쳐다보래.. 한 번 서면...(*´ლ`*)(*´ლ`*)(*´ლ`*)(*´ლ`*)(*´ლ`*)
권제냐 마! 반했나!
궁둥이 처돌이 제냐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후려치는 소리 너무 찰진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쭈 큰일 나쏘..
바르작바르작
택주 몸 훑는 묘사 보소.... (*´ლ`*)
와아우~ 아 제냐 너무 귀엽다( ˃̣̣̥᷄⌓˂̣̣̥᷅ )( ˃̣̣̥᷄⌓˂̣̣̥᷅ ) k-유도를 경험해쏘
마마뽀이~
라친놈ㅋㅋㅋㅋㅋㅋ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린다 택쭈야ㅋㅋㅋㅋㅋ 라면..라면..... 너무 먹고싶다....(›´-`‹ )!!! 라면... 꼭 먹어야겠어..!
껌뻑죽는다는게 맞는말이군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 그릇 계속 끌고 오는 거로 핑퐁하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
라면 먹으니까 제냐가 뭘하든 상관 안 하는 권택주ㅋㅋㅋㅋㅋㅋ
호로로로로로로록 🍜🍜🍜 😋😋 (새벽에 들었는데 허벅지 때리면서 들었자나..^^)
<갠적으로 이북으로 봤을때는 택주가 덜덜 떠는게 그냥 덤덤하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오로 구현하니까 진짜 덜더러더럳덜🥶🥶<< 이렇게 떠는게 잘 느껴져서 진짜 빵 터지면서 들었고ㅋㅋㅋㅋㅋㅋㅋ 114 모든 부분이 다 너무 좋았어ㅋㅋㅋㅋㅋ 마지막을 장식하는 라친놈 택쭈까지ㅋㅋㅋㅋ 기승전결 갓벽한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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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냐 등장하는데 나도 놀랐다ㅋㅋㅋㅋㅋㅋ
보여달라고 했으면 보여줬을텐데< 묘하게 서운해보인다구ㅋㅋㅋㅋ
올가라는 여자ㅋㅋㅋㅋㅋ 정말 남 대하듯이ㅋㅋㅋㅋ
힝... 동료로 생각한 적이 있긴 하냐는 제냐(˘̩̩̩ε˘̩ƪ)(˘̩̩̩ε˘̩ƪ) 서운해써(˘̩̩̩ε˘̩ƪ)(˘̩̩̩ε˘̩ƪ)(˘̩̩̩ε˘̩ƪ)(˘̩̩̩ε˘̩ƪ)
나름 상처받는다구? 여기 이북이랑 대사 다른데 둘 다 귀엽고 마상 입어보여써ㅋㅋㅋ큐ㅠㅠㅠㅠㅠ( ˃̣̣̥᷄⌓˂̣̣̥᷅ )
15:52 여기부터 이북이랑 서술 다른데 너무 두근두근.. 짜릿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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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냐 한정 키링남 택쭈~~~(*´ლ`*)
뭘 숨겼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지마 권제냐ㅋㅋㅋㅋㅋㅋㅋ 보여줄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순진하게 말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정당방위 주장ㅋㅋㅋㅋㅋㅋ 암튼 맞지
가족 사기단인지... 어쩜 이렇게 다들 연기를 잘 하는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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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말고 들어와ㅋㅋㅋㅋㅋㅋ 데자뷰다 뻔뻔능글 제냐ㅋㅋㅋㅋ 니 방도 내 방 내 방도 내 방~
줫까. 찰져ㅋㅋㅋㅋㅋㅋ
권제냐 또또 마음에도 없는 말 하죠? 막상 그러면 소유욕 폭발 할거면서 바부~
경쟁자가 많을수록 정복욕을 불태운다고. 이 장면 이북에서도 텐션에 깔려서 죽을 뻔 했는데 오디오로도 꺄...(*´ლ`*) 배덕감이 아주...😋👍
지퍼 안 올려준거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
🔥🔥🔥🔥🔥🔥🔥🔥
윤종우가 전화해서 그놈이라구요! 하는데 크..
캬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이것도 선드씨였으면 소리 지르면서 들었을거 같아 마지막 10초 브금 진짜 소름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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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내가 다 혼란스러워
문신을 감췄을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서 진짜 택쭈처럼 놀랐었던..ㅋㅋㅋㅋㅋㅋㅋ
브금 진짜 개위험해보이는 상황..
나도 제냐가 살려둔건지 알았지(˘̩̩̩ε˘̩ƪ)
첫 씬 진짜 극강의 아파....ㅇ0ㅇ.... 이런 소리 첨 들어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을 것 같은 소리자나..?ㅋㅋㅋㅋㅋ
제냐 성미 잘 알지
응?<< 이거 뭔데 다정해보이냐..
엉덩일 흔들어봐 (엉덩이 성애자 권제냐
거울 보면서 수치플..(*´ლ`*)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나쁘지 않다니 너무 좋은거 아닐까 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제냐 말뽄새ㅎㅎㅎㅎㅎㅎㅎㅎㅎ(*´ლ`*)
🔥🔥🔥🔥🔥🔥🔥🔥🔥🔥🔥🔥🔥🔥🔥🔥🔥🔥
여기서 죽을거라구? 아니지아니지~ (*´ლ`*)
콧노래,,, 즐거워 보이는 제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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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너무한거 아닙니까(›´-`‹ ) 소리가 너무(›´-`‹ )(›´-`‹ )
어리석은.. 자인카.
손가락이...! 응 골절이야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애칭으로 불러온 택쭈 ㅋㅋㅋㅋㅋㅋㅋ 피붙이들조차 안 부를거래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열상을 입은..(*´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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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근질근질 제냐
아잇 누가 누굴 인질로 삼아? 하하하 < 진짜 어이없어보여ㅋㅋㅋㅋㅋ
그런 깜찍한 짓 안 할거같다니..ㅎㅎ 과아연..!?!?
그건 내거야 꺄아(*´ლ`*)(*´ლ`*) 소유욕 드러낸다앙
아이고 무서워라~ 능글 맞은거 봐🤭🤭🤭🤭🤭
지루하군. 지루해. 왜 지루하게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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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냐가 그리운 무의식이 만들어낸 꿈 아닐까? 이건 사랑?(그만하세요
토굴🐇🤭🤭🤭🤭🤭
속정도 들만큼 들었구나..(*´ლ`*)(*´ლ`*)
개꿈이라닝~~(*´ლ`*)
젠장젠장젠장!!!
코시체이의 약점을 왜 알려줬겠어(˘̩̩̩ε˘̩ƪ)(˘̩̩̩ε˘̩ƪ) 헌신공 권제냐(˘̩̩̩ε˘̩ƪ)
무시한게 아니라 믿은거지 흙흙 권택쭈는 바버야( ˃̣̣̥᷄⌓˂̣̣̥᷅ )
122
이북보면서 배수관 프로펠러에 산소통 걸렸을때 진짜 소리질렀어ㅋㅋㅋㅋㅋㅋ 다시 들어도 짜릿..
물소리 뽀글뽀글..
섬광탄 터지는거 구현 진짜 잘한거같아
권택쭈 멋있어(˘̩̩̩ε˘̩ƪ) 액션 존잘(˘̩̩̩ε˘̩ƪ)
크으.... 이 트랙도 선드씨 하면 더 짜릿했을듯
방 자체가 아나스타샤의 설계도!!!! 크으..
코시체이의 심장༼;´༎ຶ ༎ຶ༽
왜 지난 며칠은 안 심심했을까나~~?
몸이 달았던 기억은 없지...(*´ლ`*)
그건 좀 괜찮았었지ㅋㅋㅋㅋㅋㅋ 좀이 아닌거 같은뎅!?!?
부하 괴롭혀 권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ㅋㅋㅋㅋ 남들과 다른 권택쭈자나~~
빙어같이 생긴ㅋㅋㅋㅋㅋㅋㅋ
택쭈 몸이랑 다르지~~(*´ლ`*)
야 반항 안 해? 아 진짜 양아치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덕상사네...🙄
틱톡틱톡 붐!
깜찍하게도 그리 나온 택쭈(*´ლ`*)(*´ლ`*)(*´ლ`*)
원래 한 글에 다 쓰려했는데 스압이 너무 심할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두 글로 나눠쓰게 됐어!!
하 편은 다음 글에서 확인해쥬(ღ'ᴗ'ღ)🐊❤🐇
https://theqoo.net/2022835498
>>>>>> 2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