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기젤은 시선을 살짝 떨구었다. 본래도 표정이 적은 남자였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변화가 있는 편인데, 지금 그의 얼굴은 렌슬리로서도 처음 보는 것이었다. 무언가 난처해진 듯 무뚝뚝해져 있던 기젤은 입가를 가리더니 쭈뼛대는 아이처럼 중얼거렸다.
“…이건… 상당히 기분이 좋군요.”
렌슬리는 더 대답하지 않고 곧바로 그의 양 뺨을 덥석 붙들었다. 다시 다급하게 입을 맞췄다.
윈터필드 2권 | 망고곰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793013355
렌슬리가 눈 돌아갈만하닼ㅋㅋㄱㅋㅋ
“…이건… 상당히 기분이 좋군요.”
렌슬리는 더 대답하지 않고 곧바로 그의 양 뺨을 덥석 붙들었다. 다시 다급하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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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슬리가 눈 돌아갈만하닼ㅋ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