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이 있긴한데 알람 다 꺼놓고 거의 들여다보질 않거든 ㅠ 근데 몇년 동안 새 외전만 고사하면서 재탕하던 애정작이 알고보니 작가님이 트위터나 포타에
짧게 올려주신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어,,, ( ˃̣̣̥᷄⌓˂̣̣̥᷅ )
그냥 ㅈㅇㄹ 보다가 완결나고 잊을 쯤 리디에 이북으로 뜬다 싶으면 다시 사고, 다시 조아라에서 취향 맞는 작품만 발굴되길 기다리고
내가 이것저것 편식 없는 편이면 별 상관없이 많고 많은 유명작들 전부 읽으면 될 텐데 취향, 호불호도 심해서 맞는 작가님 글이나
확고한 취향의 공수, 장르만 파니까 항상 뭘 읽고싶은데 막상 읽을게 없었거든. (취향 맞는 작품 나오는 텀이 굉장히 길다는 말)
ㅠㅠㅠㅠㅠ 포타에 계속 남겨진 글같은 경우엔 뒤 늦게 봐도 상관없다지만
연재중이나 연재후 그 따끈따끈할때 작가님들이 트위터에 올려주는 주인공들 썰은 이제 와서 보니까 삭제되어있거나, 약간 그 당시라서 재밌는? 그런 글들이라
나 너무 슬프당ㅠㅠㅠ 이제 진짜 좋아하는 작가님들 다 팔로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