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른 놈이 우리 조빱 햄찌랑 더 어울리는가
1. 구희서
- 등장부터 극피폐근친물을 보여준 개도른 놈
- 하지만 우리 이경이에게만은 따뜻하겠지...
- 성장과정 내내 사랑은 1도 못 받고 고문에 가까운 학대만 당해와서 이경이가 보여준 쪼꼬만한 친절에 집착하는 불쌍한 괴물 ㅜ
- 구희서의 다른 인격이나 얘 몸에 깃든 저주가 이경이한테 위협이 되긴 해도 어쨌든 구희서는 이경이만 바라봄
- 지가 죽으면 계속 이경이 옆에 있을 수만 있게 서번트로 만들어 달라고 소환까지도 안 바란다고 하는 애절한 사랑 ㅜ
- 변태
2. 문이삭
- 극s변태
- 폭력성향 짙고 일단 감금+최면부터 시작
- 이경이가 해준 밥은 소금파티에 개맛없어도 일단 끝까지 다 먹음(ㅅㅂ 겨우 이게 따뜻해 보이다니 문이삭 개쓰레기)
- 암튼 이경이가 서다원만 포기하면 지 나름대로 이경이 품에 끼고 이뻐할 것 같은데...
물론 우리 햄찌는 서다원꺼임ㅇㅇ
하지만 저 둘 중에 굳이 뽑는다면 난 구희서.... 희서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