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장아찌를 먹으려는데 안 떼지는 권강희
앗 제가 떼어 드릴게요 하고 재빨리 떼어주는 치영씨
그거 보고 급 기분 안 좋아져서 잘 웃고 말도 잘 하다가 입 다문 장의건
자기도 치영씨가 떼줬으면 좋겠는데 자기가 먹으려고 하니 너무 잘 떼져서 더 벌레 씹은 표정 됨
의건이 보고 눈치채서 넌 왜 애처럼 그러냐고 핀잔 주는 윤준영
그런 거 아니라고 버럭하는 장의건
왜 이런 걸로 싸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치영씨
깻잎장아찌를 먹으려는데 안 떼지는 권강희
앗 제가 떼어 드릴게요 하고 재빨리 떼어주는 치영씨
그거 보고 급 기분 안 좋아져서 잘 웃고 말도 잘 하다가 입 다문 장의건
자기도 치영씨가 떼줬으면 좋겠는데 자기가 먹으려고 하니 너무 잘 떼져서 더 벌레 씹은 표정 됨
의건이 보고 눈치채서 넌 왜 애처럼 그러냐고 핀잔 주는 윤준영
그런 거 아니라고 버럭하는 장의건
왜 이런 걸로 싸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치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