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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필고 확정고 보다가 반사회적 인격장애 검색해보고있는데 겁나 찌통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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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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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타인의 감정에 공감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관심있는 사람에 한해서는 감정적 공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데 물론 완벽하게 같은 감정은 아니라도.. 그렇기 때문메 그사람이 자신을 미워하지 않을깜두려워 하지 않을까 두려워 하기도 하고 존나 이우연임..ㅠㅠ


반사회적 인격장애 검색하다가 나온 주변인의 대처법인데

1) 도발에 대해 냉정함을 유지하세요.

반사회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자주 도발적인 언행을 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가 상처받거나 흥분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엉망인 기분을 발산하려는 것이죠. 흥분하거나 부정적으로 대응하게 되면 이 사람들은 자기 기대를 충족하게 됩니다. '역시 믿을 만한 사람은 없어. 사람들은 다 나빠.'라는 신념을 더더욱 강화하게 되죠.

이 사람들의 도발은 일종의 테스트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도량이 깊은지를 알아보려는 것이죠. 도발에 중립적으로 대응하세요. "왜. 무슨 일 있어요?" 정도로 중립적으로 응수하는 게 좋습니다. 그럴수록 신뢰관계가 쌓이게 되고, 종국에는 반사회성 성격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2) 무조건적인 수용이나 무상감을 체험할 때 변화하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이런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주는 경험을 하면서 인간에 대한 신뢰가 다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책망당하면 반발심이 더 깊어집니다. 하지만 용서받으면 스스로의 나쁜 점에 눈을 뜨게 되기도 하죠. 물론 득 봤다 여기고 말기도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언젠가는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영화 '어머니'를 보면,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무한 신뢰가 아들을 회복시키는 원동력이 되죠.

가까운 동료나 애인, 혹은 자신이 그토록 반항하던 아버지나 가족의 죽음을 통해 변하기도 합니다. 그토록 미워했던 대상이 사라짐으로써 무상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타인을 향한 원망이나 질책으로 일관했던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비로소 자신의 과오를 깨닫기도 합니다. 대개는 어느 정도 정신적인 성숙이 이루어지는 중년이 돼서 그 경지에 도달하죠.


이건 그냥 인섭씨아님?༼;´༎ຶ ۝༎ຶ`༽ 아무리 도발해도 안먹히고 무한한 신뢰와 애정


극복방법에 나온건데

2) 사랑을 통해 위험추구 충동을 벗어나세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자식을 낳아 기르게 되면, 자신이 하는 생활방식에 의문을 품으면서 극복이 되기도 합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과 똑같은 일을 겪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알 카포네도 자식을 낳고서는 세무사로 직업을 전향했었죠.

(원글:https://m.blog.naver.com/centerdongmu/221472836651)


이것도 좋더라 이우연 최인섭 2세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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