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링게가서 일레이 독일어욕->새벽에 사과&해먹키스-> 좋아한다고 한번 더 말해줘 이렇게 이어지는 부분이 진짜 뭐라 형용할 수 없을정도로 존나존낮존나존나 재밌고 간질간질 함🥺🥹 사실 그냥 5편 자체가 너무 좋아.. 다 일태위주로 돌아가는 권이라ㅠㅠ 일단 초반부에 홍콩에 태의 숨겨두고 주말마다 찾아가는것도 진짜 뽕빨물 생각나서 개돌은거같고. 지들도 모르는사이에 뭐 시장데이트~무릎베개~ 별 부부짓 다하면서 속으로는 삽질 쥰내 하는거 레알ㅋㅋㅋㅋ 남들눈엔 이미 걍 부부인데;; 과오 포인트 ㅈㄴ 많음
태의 눈물에 약한 일레이 태이 우니까 당황해서 혼자 푸는거
그 과정에서 일레이가 독일어로 욕하는 거 (욕하는일레이? 이건XX)
일레이 인생에서 나를 도라버리게 만들지만 어떻게 해버릴 수도없는 존재가 나타나버린거
일레이가 인생처음 사람에게 사과하는거
태이 개찐하게 뽑뽀받고 얼굴 뻘개져서 수영장에 얼굴담그는거
이 이후로 신루나타나서 파국으로 치닫고 일레이 존나 질투하는거 (한번뿐이였어 한번뿐이였다고ㅠㅠ)
자기한테 하는 말 아닌거 알아도 태이의 입에서 좋아한다는 소리 듣고싶어하는거
예전에는 코웃음쳤지만 너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들어도 이제 부정하지 않는거
마지막으루 뜨거운 BAM 이후로 야시장에서 일레이 생각해서 얼굴 또 붉어진 태이까지ㅠㅠ..
이제야 뭔가 이루어질 것 같았는데 바로그냥 라만이 납치해버려서 개꿀잼전개 된것도 ㅈㄴ맘에들엉 진짜 하나부터열까지주옥같음 나 저거 실시간으로 베개존나때리면서본듯 너무좋아 시발.. 과오 안멈춰서 더 말하고싶은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됨 진짜 일태는 전설이다..
태의 눈물에 약한 일레이 태이 우니까 당황해서 혼자 푸는거
그 과정에서 일레이가 독일어로 욕하는 거 (욕하는일레이? 이건XX)
일레이 인생에서 나를 도라버리게 만들지만 어떻게 해버릴 수도없는 존재가 나타나버린거
일레이가 인생처음 사람에게 사과하는거
태이 개찐하게 뽑뽀받고 얼굴 뻘개져서 수영장에 얼굴담그는거
이 이후로 신루나타나서 파국으로 치닫고 일레이 존나 질투하는거 (한번뿐이였어 한번뿐이였다고ㅠㅠ)
자기한테 하는 말 아닌거 알아도 태이의 입에서 좋아한다는 소리 듣고싶어하는거
예전에는 코웃음쳤지만 너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들어도 이제 부정하지 않는거
마지막으루 뜨거운 BAM 이후로 야시장에서 일레이 생각해서 얼굴 또 붉어진 태이까지ㅠㅠ..
이제야 뭔가 이루어질 것 같았는데 바로그냥 라만이 납치해버려서 개꿀잼전개 된것도 ㅈㄴ맘에들엉 진짜 하나부터열까지주옥같음 나 저거 실시간으로 베개존나때리면서본듯 너무좋아 시발.. 과오 안멈춰서 더 말하고싶은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됨 진짜 일태는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