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알았음 치영씨 호록하고 진짜 어떻게든 임신시켜서 살림 차렸다
아버지한테 골프채로 머리통이 아니라 온몸 다 후드려 맞아겠지
장의건네 부모님 송구해하면서 치영씨 둥기둥기 하면서 집에 모셔놓는데 장의건 나가서 살겠다고 객기 부리다 의민이형한테 날라차기로 맞지 않았을까🤔
잡담 플투비 드씨 218 듣다 장의건이 고등학교 때 만났으면 좋았겠다고 하는 걸 보니
156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