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벨때 영업 당해서 카트 담아놓고 드디어 읽었는데 1권부터 외전까지 한시도 안 쉬고 쭉 읽을 정도로 매력적인 소설이었어
다 읽고 리디 리뷰 읽는데 리뷰들 전부 정성글에 좋은글들 많아서 리뷰 정독중ㅠㅠ 많은 sm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진짜 페버럽 같은 소설은 페버럽 밖에 없을듯...(혹시 있으면 추천해줘ヽ(^。^)丿)
그동안 봤던 sm 소설, 툰은 능숙돔x초짜수(압도적으로 많음) 그리고 간간히 초짜돔x능숙섭 이었는데 능숙한 ds 관계는 페버럽이 처음이었어.
후기 보니까 사람에 따라 너무 소프트하게 느껴진다던데 무슨말인지 이해는 감. 흔히들 sm물에서 기대하는 격한 감정이나 섭을 한계의 한계까지 몰고가는 플레이랑은 거리가 확실이 있어(주로 sm뽕빨물에서 나오는 장면들)
하지만 난 공이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만큼은 확실히 섭을 통제하고, 그 통제 안에서 섭은 불안해하면서도 안전함을 느끼는 관계가 확실히 정립돼 있으니까 플레이 자체는 덜 격해보여도 충분히 강압적이고 bdsm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충분히 제공했다고 봄
다만 아쉬운 점은 외전 포함 3권 뿐이라는거... 작가님 외전 더더더 써주세요༼;´༎ຶ ༎ຶ`༽
다 읽고 리디 리뷰 읽는데 리뷰들 전부 정성글에 좋은글들 많아서 리뷰 정독중ㅠㅠ 많은 sm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진짜 페버럽 같은 소설은 페버럽 밖에 없을듯...(혹시 있으면 추천해줘ヽ(^。^)丿)
그동안 봤던 sm 소설, 툰은 능숙돔x초짜수(압도적으로 많음) 그리고 간간히 초짜돔x능숙섭 이었는데 능숙한 ds 관계는 페버럽이 처음이었어.
후기 보니까 사람에 따라 너무 소프트하게 느껴진다던데 무슨말인지 이해는 감. 흔히들 sm물에서 기대하는 격한 감정이나 섭을 한계의 한계까지 몰고가는 플레이랑은 거리가 확실이 있어(주로 sm뽕빨물에서 나오는 장면들)
하지만 난 공이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만큼은 확실히 섭을 통제하고, 그 통제 안에서 섭은 불안해하면서도 안전함을 느끼는 관계가 확실히 정립돼 있으니까 플레이 자체는 덜 격해보여도 충분히 강압적이고 bdsm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충분히 제공했다고 봄
다만 아쉬운 점은 외전 포함 3권 뿐이라는거... 작가님 외전 더더더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