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감상이 다분히 들어간 글임)
호 포인트
1. 리하크리 관계성 존맛
개인적으론 일레이-태의보다 리하르트-크리스토프 커플이 취향에 더 잘 맞았음ㅋㅋ 일단 크리스 너무 귀엽다.. 존나 귀여움 사람 때려잡고 정신병까지 있는데 걍 너무 귀엽다 ㅋㅋ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 수 중에 제일 스트라이크존 직격이었음 미인상+고양잇과+강수라뇨 안먹을수 없다ㅋㅋ 또 리하르트 생각보다 안 쓰레기라서 더 그러려니함ㅋㅋ 리뷰들 연어해보니 리하르트 못품겠다는 말 많아서 좀 각오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당황함. 그래도 쓰레기긴 하지만 품을 수 있는 쓰레기였음ㅋㅋ
거기다 리하크리가 일레이-태의 커플보단 개인적으로 정형화된 클리셰에 더 들어맞는 커플이라 생각해서 클리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읽은듯.
2. 사건 개연성이나 짜임이 본편에 비해 더 정리된 느낌
패션 본편에선 스케일 큰 사건들+ 혼잣말 많고 생각 많은 태의라는 서술자 크리에 좀 아무래도 묘사가 중구난방이라던가 서사가 집중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확실히 타르텐가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사건이 제한되니 전개가 깔끔했음. 완독하기도 다심이 본편에 비해 훨 쉬웠고 사건에 대한 이해도 금방금방 된것같음
3. 태의-크리스 관계성 좋음
누가 각인된 엄마 따르는 고양이라는 느낌이라던데 딱임ㅋㅋ 처음으로 맘을 연 태의 내색안하면서도 챙기는 크리스나 크리스 신경써주는 태의.. 훈훈했다 스위트에서도 둘 꽁냥거리는 모습 더 보고싶음ㅋㅋ
불호 포인트
1. 내가 생각하기엔 다심은 1권이 제일 장벽이다ㅋㅋ 불필요해보이는 서술도 길고 타르텐가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이 아무리 생각해도 개연성이 부족한듯 아무리 카일이 책친놈이라지만... 그 책을 찾기 위해서 어쩌구는 그냥 캐릭터성으로 감안하고 넘어갔음
2. 일레이-태의 감정선에 중간중간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도청기장면이나 북엇국 장면은 좋았지만 여전히.. 나는 일레이-태의가 동등한 위치인 관계성을 바랐는데 읽으면서 갈길이 멀구나 하는 감상을 받음
3. 여전히 압축률이 좀 부족한듯 그래도 본편보단 나아진 느낌? 확실히 사건이 스케일이 작아지니까 더 글이 깔끔해진듯
결론: 크리스는 귀엽고 스위트도 깔 예정. 스위트에선 달달한 장면들 더 많이 나왔음 좋겠음ㅋㅋ
호 포인트
1. 리하크리 관계성 존맛
개인적으론 일레이-태의보다 리하르트-크리스토프 커플이 취향에 더 잘 맞았음ㅋㅋ 일단 크리스 너무 귀엽다.. 존나 귀여움 사람 때려잡고 정신병까지 있는데 걍 너무 귀엽다 ㅋㅋ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 수 중에 제일 스트라이크존 직격이었음 미인상+고양잇과+강수라뇨 안먹을수 없다ㅋㅋ 또 리하르트 생각보다 안 쓰레기라서 더 그러려니함ㅋㅋ 리뷰들 연어해보니 리하르트 못품겠다는 말 많아서 좀 각오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당황함. 그래도 쓰레기긴 하지만 품을 수 있는 쓰레기였음ㅋㅋ
거기다 리하크리가 일레이-태의 커플보단 개인적으로 정형화된 클리셰에 더 들어맞는 커플이라 생각해서 클리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읽은듯.
2. 사건 개연성이나 짜임이 본편에 비해 더 정리된 느낌
패션 본편에선 스케일 큰 사건들+ 혼잣말 많고 생각 많은 태의라는 서술자 크리에 좀 아무래도 묘사가 중구난방이라던가 서사가 집중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확실히 타르텐가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사건이 제한되니 전개가 깔끔했음. 완독하기도 다심이 본편에 비해 훨 쉬웠고 사건에 대한 이해도 금방금방 된것같음
3. 태의-크리스 관계성 좋음
누가 각인된 엄마 따르는 고양이라는 느낌이라던데 딱임ㅋㅋ 처음으로 맘을 연 태의 내색안하면서도 챙기는 크리스나 크리스 신경써주는 태의.. 훈훈했다 스위트에서도 둘 꽁냥거리는 모습 더 보고싶음ㅋㅋ
불호 포인트
1. 내가 생각하기엔 다심은 1권이 제일 장벽이다ㅋㅋ 불필요해보이는 서술도 길고 타르텐가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이 아무리 생각해도 개연성이 부족한듯 아무리 카일이 책친놈이라지만... 그 책을 찾기 위해서 어쩌구는 그냥 캐릭터성으로 감안하고 넘어갔음
2. 일레이-태의 감정선에 중간중간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도청기장면이나 북엇국 장면은 좋았지만 여전히.. 나는 일레이-태의가 동등한 위치인 관계성을 바랐는데 읽으면서 갈길이 멀구나 하는 감상을 받음
3. 여전히 압축률이 좀 부족한듯 그래도 본편보단 나아진 느낌? 확실히 사건이 스케일이 작아지니까 더 글이 깔끔해진듯
결론: 크리스는 귀엽고 스위트도 깔 예정. 스위트에선 달달한 장면들 더 많이 나왔음 좋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