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공 처돌이... 커피앤칠에 그렇게 으른으른한 다정공이 나온다길래 나눔글에 손 들었는데 나눔받게 되었어😭 읽고 나서 다들 같이 읽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발췌짤 몇 개랑 후기 들고 와따...!! 우선 이현씨는 대유죄임... 너무 다정함...ㅠㅠㅠ카페하는 다정공...현실에는 이런 사람 없나요...? 그리고 의빈이는 너무 귀여워...약간 냥이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처음에는 경계하는데 생각하는게 순수하고 귀여워....한 번 호감 가지면 개냥이되는 타입인거 같아ㅠㅠㅠ 이현이나 의빈이나 마음의 상처가 될만한 과거가 있기도 하고...근데 또 이게 엄청 자극적으로 다뤄진다기보다 담담한 서술로 나와서 더 좋았어!! 작중 분위기랑 되게 어울리는 느낌...? 그리고 1권 읽으면서 나도 연애하고 싶더라...^^ 썸 타고 싶어...너무 달달해요ㅠㅠㅠ사장님 저도 밀크티 해주세요ㅠㅠㅠㅠ 몇 가지 인상 깊은 구절 발췌짤로 들고 왔는데...! 표지를 뭘로 할까 하다가 출판사에서 올린 그림...? 으로 했어! 근데 잘렸다 흑흑..ㅠㅠㅠ

이현이가 의빈이 인터뷰 보고 느낀 생각! ㅠㅠㅠ현재 의빈이의 상태를 알아본 느낌이라서 너무 좋았다!

ㅠㅠㅠㅠㅠㅠ이런 서술이 너무 좋더라고...뭔가 사람에 데인 걸 이렇게 뭐랄까..별 일 아니라는 듯이 서술하는거...? 그냥 '피곤하다.'라고 하는게 지친거 같기도 하고.. 그래보여서 안쓰러웠어...전 회사 대표 ㄳㄲ....ㅡㅡ

뭔가 의빈이가 이런 부분에서 이현이에게 끌리지 않았을까 싶어! 의빈이는 자의든 타의든 직업적인 측면 때문에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잖아...? 이미지 관리도 있고 그런데 이현이는 그런부분에서 굉장히 자유로워 보이는 사람이라 그런 부분에서 흥미롭다고 느꼈던거 같아 그러면서도 이현이가 친절하니까ㅋㅋㅋㅋㅋ

진짜 대유죄다 윤이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빈이 이미 윤며들었다....너 이제 클나따....

이거 뭔데 좀 짠하지ㅠㅠㅠㅠ 이거 은근 찌통 요소도 있는게 둘이 같은 이야기를 두고 생각하는 게 달라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진짜 밥오들...ㅠㅠㅠㅠㅠ 이런 느낌이었어ㅋㅋㅋㅋㅋ'깔끔하게'라는 말이 그렇게 두 가지로 해석될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이현이는 의빈이가 자기한테 흥미를 가지는 게 오래 가지 않을거라고 느끼는게 좀 슬펐다...ㅠㅠㅠㅠㅠ

아니 의빈이 너무 귀엽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귀여워 들키면 안되니까 저렇게 밝기 낮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 커피앤칠 읽고 있는 나랑 비슷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너무 좋아 흑흑...원래 그런거지😭😭😭😭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은 마음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는....더쿠가 생각나서 걍 발췌해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1덬의 법칙이라고...아주 유명하지...^^ 여기도 똑같구나 싶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현이보고 가지 말라고...애교(?)부리는거 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 의빈이 너무 귀여워 연하수의 느낌 팍파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이현이랑 사귀면 어리광 엄청 부릴듯 완전 개냥이 재질이야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이현이도 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려 말하는거 너무 귀엽지 않니....진짜 너무 귀여워 정의빈...근데 자기 귀여운거 자기만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앤칠 읽으면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읽는게 너무 재미있었어!! 이현씨의 그 으른으른 다정함도 너무 좋았고ㅠㅠㅠ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빈이도 너무 귀여워서 읽을 때마다 베개 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름이 토끼 모양이야 이런것도 너무 귀여워 의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 세계관에 있었으면...백퍼 정의빈 팬클럽 가입했을거야.... 나머지 권들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나눔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진짜 오랜만에 좋은 소설 읽은거 같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