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수가 죽게 되면 다시 리셋하게 된다는 걸 알고 보게 돼서......암튼 이때까지 본 회귀물 이런거 보면 서로 애틋하고 그러니깐 기영원 정호현한테 엄청 애틋하겠넹ㅇㅅㅇ 이러고 있었단 말이야....근데 기영원은 사실 증오의 감정이 더 컸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ㅠ.....근데 영원이 시점 보니깐 너무 그럴만하더라ㅇㅇ......스무번도 훨 넘는걸 계속 반복해왔으니깐...그 과정 겪으면서 광기에 차게 된것도 슬프고ㅠ.......근데 왜 이렇게까지 기영원이 굴러야지 했는데 본편에서 실험실 지나면서 아 설마 싶긴했는데 외전에 풀리면서 왜 그런지 확실히 알겠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이 모든 일의 원인은 기영원이였고(나쁜마음가진것도 아니고 ㄹㅇ 실수라서 참 더...씁쓸하고) 항체가진 사람은 정호현뿐이였으니깐...니가 이 일의 원인이니깐 너가 정호현을 살려서 이 일들을 해결하게 만들어라 그런거 아니였을까 싶어서...기영원이 잘못한거 맞는데 맞긴한데 그 끔찍한걸 스무번 이상 겪었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마음아파ㅠ........그리고 외전1은 읽으면서 너무 마음아프더라 탈출했다고 모든게 끝이 아니잖아 난 탈출해서 괜찮아져써 이제 끝 난 정신적으로도 멀쩡해! 이렇게 될수가 없자나 한순간에ㅠ 그래서 얘들 트라우마가 참 마음 아팠음...ㅠ 외전 1은 읽으면서 마음 아팠는데 외전 2에서는 그나마 얘들이 시간지나면서 조금 회복된게 보여서ㅠ...그래도 트라우마는 간간히 나온다는게 마음아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그리고 이프외전 진짜ㅠ...엔딩 보면서 둘이 저렇게 기념관안에 있다가 언젠가 죽을텐데 그러면 또 리셋되는걸까?싶어짐...그러면 얘들은 이미 탈출욕구는 사라졌으니 또 둘이 만나서 기념관 가서 넋잃고 둘이서 있다가 언젠가 죽게 되고 그리고 계속 이거 반복...이렇게 되겠지 싶어서 눈물나옴....ㅠ.....진짜 아포칼립스 재밌게 읽는 편이라서 보기전에 꺄 재밌겠당ㅎㅁㅎ 이러면서 보게 됐다가 다 보고나니깐 마음이 무거워짐ㅠㅅㅠ...................................얘들아....아이구 영사해라
잡담 데드맨 스위치 다 읽고 쓰는 후기...(ㅅㅍㅅㅍ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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