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원래 공을 동경하다가 우연히 게이란거 알게되고 본인은 헤테로라 게이를 이해 못해서 겉으로 싫은티 팍팍 내는데
공이 거기에 좀 빈정상해서? 일방적으로 자기 지휘? 수의 급박한 상황? 이용해서 수랑 육체관계 시작하긴 하는데
근데 뭐 그렇게 억지스러운 설정은 아니고 공이 비굴하게 안나와서 볼만해ㅎㅎ 수가 엄청 후회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후반에 가면 수가 공을 엄청 좋아하게 되서 재밌음
공이 거기에 좀 빈정상해서? 일방적으로 자기 지휘? 수의 급박한 상황? 이용해서 수랑 육체관계 시작하긴 하는데
근데 뭐 그렇게 억지스러운 설정은 아니고 공이 비굴하게 안나와서 볼만해ㅎㅎ 수가 엄청 후회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후반에 가면 수가 공을 엄청 좋아하게 되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