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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다들 힐러 오페라 입문 소설인거 알면서 플 달리는거니?? <<절대 아님...ㅋㅋㅋ 🥰대충 메카니스트님 < 힐러 > 수록곡 정리글 + 간단한 용어 정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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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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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 TRACK LIST (힐러 트랙 리스트 Image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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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 TRACK LIST (힐러 트랙 리스트 Text ver.)


Intro 01_쫓기는 자


카치니- 아베 마리아 (야바/코카인 둘다 각각 한번씩 부름)


김현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야바-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부른 노래) 



OPERETTA 

(: 소형의 오페라. 경가극. 대중적인 음악 희극으로 일반적으로 풍자적이다.)

 

TRACK_01


라흐마니노프- Vocalise Op.34 No.14 (파라디소 합창단이 차이석 및 일행에게 불러준 노래)


바흐, 구노- 아베 마리아 (위의 곡과 마찬가지. 야바는 구노보다 카치니를 선호함 😉 )


TRACK_02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Once upon a dream (코카인이 숙소에서 흥얼거린 노래)


TRACK_ 04


Enya- Orinoco flow (코카인이 김회장한테 불러준 노래)


TRACK_08


모차르트- 마술피리 <밤의 여왕의 아리아>

(야바가 차씨 형제한테 부른 노래. 프로 소프라노도 부르기 힘든 노래로 유명. 조수미도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광기에 젖은 담라우가 부른 것을 추천함.)


도니체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광란의 아리아> (야바가 다음으로 부른 곡)


TRACK_10


모차르트-진혼곡 (야바가 차명환에게 다시 불려가서 부른 노래)


슈베르트- 마왕 (야바가 진혼곡에 이어서 불러준 노래)


TRACK_12 


브람스- 자장가 

(그 유명한 “우리 집에 가자 나비야.” 이후 차이석 집에서 야바가 차이석에게 불러준 자장가. TMI지만 내 최애파트..문체, 서술, 분위기 모두 성스러우면서 동시에 퇴폐적였음. 가장 힐러다운 장면 중 하나라 생각됨.)


TRACK-14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야바가 차씨들한테 불러준 노래. )


오페라의 유령 (마찬가지. 여기서 차이석의 느낌과 감정을 서술한 부분이 압권.)


Pie Jesu (코카인이 차이석 엄마한테 불러줌. 사라 브라이트만이 버전이 제일 유명한듯.)


TRACK_16


토마스 알비노니 - 아다지오 (야바가 차씨들에게불러준 노래.)


푸치니- 쟈니 스키키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위와 마찬가지.)


카탈라니- 라 왈리 <나 멀리 떠나가네> (코카인이 차명환에게 불러준 노래. 개인적으로 프랑스 영화 DIVA에 나온 버전으로 들어보길.)



OPERA SERIA 

(: 그리스 신화나 고대 영웅담을 소재로 한 비극적인 오페라. 오페라 부파와 반대되는 정가극.)


TRACK_19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수록곡- Once upon a dream (코카인이 차이석 엄마 앞에서 또 부름…제발 이석이 생각하면서 그만 불.,.ㄹ..ㅓ)


TRACK_21


슈베르트- 자장가 (야바랑 이석이 19때 야바가 불러준 노래.)


TRACK_22


슈베르트-백조의 노래 제 4곡 세레나데 (자존감 지킴이 띵환…)


TRACK_24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편지의 이중창> (차씨들 앞에서 야바, 코카인이 부른 노래)


TRACK_30


그리그- 솔베이지의 노래

(야바가 이석이에게 불러준 노래. 여기도 진짜 최애파트… 애초에 솔베이지와 페르귄트의 서사가 매력적여 가사도 매력적이지만, 야바가 이석이를 생각하는 마음과 어우러져 진짜 압권… 이석이가 자신을 지켜주는 유일한 사람이기에 그를 지켜야 한다 생각하고 부르는 노래😭)


TRACK_32


Voca me (코카인이 장세준한테 불러준 노래. 유명한 리베라 소년 합창단 버전으로 들으시길…)


 TRACK_34


사이먼 앤 가펑클- Scarborough Fair (야바가 이석이에게 오랜만에 불러준 자장가 :) )


TRACK_37


뮤지컬 레미제라블 - I dreamed a dream (코카인이 차이석에게 부른 노래.)


푸치니- 나비부인 <어느 갠 날에>

(야바가 이석이를 생각하며 부른 노래. 최애 장면 중 하나. 쵸쵸의 감정이 드러나는 애달픈 가사랑 야바의 우울한 곡 해석과 감정 서술이 어우러져 울면서 본 부분. 개인적으로 야바가 매료됐다는 마리아 칼라스가 버전으로 꼭 들어보길.)


쫓기는 자


헨델 - 리날도 <울게 하소서> 

(야바가 이석이를 생각하며, 장세준 앞에서 부른 노래. 빗소리에 자신의 노래를 실어서 이석이에게 보내려는 마음이 너무나도 처절하고 애처로워서 노래 들으면서 보는데 오열했음. 이것도 최애 파트 중 하나. 꼭 들으면서 읽어보자.)


OPERA BUFFA 

(: 앞서 언급했듯 희가곡. 오페라 세리아와는 상대되는 가볍고 희극적인 오페라.)


TRACK_05


모차르트- 마술피리 <밤의 여왕의 아리아> 

(가우치 버전. 배경음악.)


슈베르트-백조의 노래 제 4곡 세레나데 (차씨들 싸울때 배경음악. 야바가 불러준 노래여서..띵환쓰… (˘̩̩̩ε˘̩ƪ))


TRACK_07


아베 마리아 (코카인이 야바한테 불러주는데 어떤 아베 마리아인지는 언급 없음. 각자 듣고픈 걸로 듣자…)


TRACK_13


비제 - 카르멘 <하바네라>

(야바가 이석에게 불러줌. 최애 파트💫 이석에게 들었던 말을 돌려주며 그가 했듯, 야바도 그를 구원하는 부분이 완벽함. 어떤 장면보다 음악극처럼 연출해 오페라 소재를 가장 잘 살린 부분이라 생각함. 풍경 및 분위기, 감정 묘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여운을 주는 마지막으로 최고였음.마리아 칼라스 버전 추천!)


외전 : INTERMEZZO

(: 인테르메초는 극에서 막간에 상영되는 극을 말함. 과거 오페라 세리아 막간에 상영된, 익살스러운 오페라로 훗날 이것이 독립된 형태의 오페라 부파로 발전됨. 기악곡에서는 두 악곡 사이의 간주곡을 말하기도 함. 당시 마지막 외전 제목으로서, 막간이자 동시에 우리가 비록 알 수 없지만 이석이와 야바의 오페라 부파와 같은 해피 라이프를 잇는 하나의 작은 간주라는 것을 암시한다 생각함 정말 갓벽한 제목🤦‍♀️)


마농 레스코 - 홀로 외로이 버려져 

(파라디소 가수들이 연 가게에서 흘러나온 노래)


사라 브라이트만 - 넬라 판타지아 

(야바와 파라디소 가수들 그리고 무명의 밴드와의 합작(?) 공연(?) 곡.)


외전 : IMBROGLIO

(: 이건 우리가 아는 영단어로 생각함 난세를 의미하는데 서사 용어로는 보통 극의 갈등, 복잡한 상황을 말함. 오페라에서도 이러한 복잡한 서사를 전달하기 위해 전혀 다른 리듬으로 두 사람이 겹쳐 부르는 것을 말함. 둘의 상황이 많이 복잡해졌지만 서로가 서로를 각자의 방식으로 구원하는 부분들은 곤란한 난세의 음율 위로 서로를 향한 각자의 노래를 덧 씌우는 것 같아, ❤️결국, 사랑❤️ 그 자체를 제목의 다중적 의미와 서사로 완벽하게 보여줬다 생각함.)


#01. 


사이먼 앤 가펑클- Scarborough Fair (야바가 이석이를 간호하기 위해 부른 노래 🐱)











+내가 오페라를 좋아하기는 하는데...전공이거나 그렇진 않아서...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어. 그럴땐 내 귓가에 속살거려줘...

+ 트랙리스트 빠진거 있어도 화내지 말고 그럴땐 내 귓가에 속살거려줘....

+ 급해서 발췌 어플로 쓰느냐 이미지가 많이 조각났어...나중에 시간될때 파트별로 이미지 한장으로 해서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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