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듕한 나겸이...
1부 나겸이 입장으로 보면 멘탈 터졌을 것 같지 않냐
극혐하는 나으리 손에 강제로 수음당하더니 그 모습을 자기손으로 그리래(나리가 그리라는 건 다른 거였지만 나겸이 입장에선ㅇㅇ)
그것만으로 수치사할 거 같은데
다짜고짜 불러내더니 손묶고 ㄱㄱ하려는 나리가 알고보니까 내 첫남자임 선비님을 좋아해서 아껴놓은 동정 와장창됨
멘붕오는데도 억지로 당하고 야외ㅇㄹ까지 시킴
패닉상태에서 담날 도망갔다 돌아오니 열흘동안 못일어나도록 당함
작가님 그림이 너무 이뻐서 감탄하면서 봤지 소설로 감정묘사까지 자세하게 되었으면 진짜 잔인했을거 같음ㅜㅜ
후기
내용은 클리셰 그 자체인데 승호랑 나겸이 비쥬얼이 워낙 훌륭하고 연출도 쩔어서 압도당하면서 봤어 왜 인기가 많은 줄 알겠드라 그쵸 전통의정통 광공이라 하면 저렇게 사회적지위있는 또라이지만 내 애기만큼에겐 다정한 거 아니겠읍니까...?
나겸이 머리끈 연출이나 버선이라던가, 승호 갓끈이라던가 중간중간 작가님 배우신 분이라는게 느껴짐 김치먹는 씬이라던가ㅋㅋ
60화를 한꺼번에 달리니 달릴 땐 행복했는데 포스타입 삭제원고는 이제 못보는 것 같아 그건 좀 아쉽다ㅜㅜ
나덬이 제일 좋아하는 씬은 나겸이 꿈씬이에여
나겸이의 꿈에서 승호가 나겸이를 천것이나 네놈이라 칭하지 않고 다정하게 나겸아, 내가 널 연모한다. 나겸아, 겸아하는데
결국 그 무서운 나리 곁으로 돌아올 만큼 갈 곳 없는 나겸이가 혹시 이 사람이 날 좋아하나?라고 생각이 들자마자 꾸는 꿈이...ㅜㅜ 그간 너무 혼자 외롭고 의지할 사람없이 살아온 것 같아서 찌통왔자나여...ㅜㅜ
이제 나겸이도 자각하게 되면 씹선비놈한테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발그레 볼 붉히며 승호에게 웃어주려나? 상상만해도 설렌다^///^
연재는 한 화 한 화 애타는게 싫어서 웬만하면 안보는데 슼방까지 들썩들썩이길래 대체 어느 정도길래... 깠다가ㅋㅋㅋㅋㅋㅋ 망했네 ㅜㅜ
빨리 완결났으면 좋겠고 완결 안났으면 좋겠다 ㅜㅜ
우리 애긔 나리랑 행복해라...♡
+)그리고 나리란 호칭이 이렇게 야릇할지 몰랐음ㅋㅋㅋㅋ
1부 나겸이 입장으로 보면 멘탈 터졌을 것 같지 않냐
극혐하는 나으리 손에 강제로 수음당하더니 그 모습을 자기손으로 그리래(나리가 그리라는 건 다른 거였지만 나겸이 입장에선ㅇㅇ)
그것만으로 수치사할 거 같은데
다짜고짜 불러내더니 손묶고 ㄱㄱ하려는 나리가 알고보니까 내 첫남자임 선비님을 좋아해서 아껴놓은 동정 와장창됨
멘붕오는데도 억지로 당하고 야외ㅇㄹ까지 시킴
패닉상태에서 담날 도망갔다 돌아오니 열흘동안 못일어나도록 당함
작가님 그림이 너무 이뻐서 감탄하면서 봤지 소설로 감정묘사까지 자세하게 되었으면 진짜 잔인했을거 같음ㅜㅜ
후기
내용은 클리셰 그 자체인데 승호랑 나겸이 비쥬얼이 워낙 훌륭하고 연출도 쩔어서 압도당하면서 봤어 왜 인기가 많은 줄 알겠드라 그쵸 전통의정통 광공이라 하면 저렇게 사회적지위있는 또라이지만 내 애기만큼에겐 다정한 거 아니겠읍니까...?
나겸이 머리끈 연출이나 버선이라던가, 승호 갓끈이라던가 중간중간 작가님 배우신 분이라는게 느껴짐 김치먹는 씬이라던가ㅋㅋ
60화를 한꺼번에 달리니 달릴 땐 행복했는데 포스타입 삭제원고는 이제 못보는 것 같아 그건 좀 아쉽다ㅜㅜ
나덬이 제일 좋아하는 씬은 나겸이 꿈씬이에여
나겸이의 꿈에서 승호가 나겸이를 천것이나 네놈이라 칭하지 않고 다정하게 나겸아, 내가 널 연모한다. 나겸아, 겸아하는데
결국 그 무서운 나리 곁으로 돌아올 만큼 갈 곳 없는 나겸이가 혹시 이 사람이 날 좋아하나?라고 생각이 들자마자 꾸는 꿈이...ㅜㅜ 그간 너무 혼자 외롭고 의지할 사람없이 살아온 것 같아서 찌통왔자나여...ㅜㅜ
이제 나겸이도 자각하게 되면 씹선비놈한테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발그레 볼 붉히며 승호에게 웃어주려나? 상상만해도 설렌다^///^
연재는 한 화 한 화 애타는게 싫어서 웬만하면 안보는데 슼방까지 들썩들썩이길래 대체 어느 정도길래... 깠다가ㅋㅋㅋㅋㅋㅋ 망했네 ㅜㅜ
빨리 완결났으면 좋겠고 완결 안났으면 좋겠다 ㅜㅜ
우리 애긔 나리랑 행복해라...♡
+)그리고 나리란 호칭이 이렇게 야릇할지 몰랐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