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조직 부하고 수가 형님 (둘이 세살 차이 수가 연하라는 게 존맛 포인트)
공은 자기보다 어린 수를 맹목적으로 따름
어느날 수네 아빠가 수 충성심 시험한다고 회칼 주면서 공 배를 회 쳐보라고 함
공은 수가 그리하겠다면 그냥 죽어주겠다는 듯이 가만히 있음
수가 그거 보고 자기 새끼손가락 대신 자르면서 누굴 회 치는 건 상관없지만 자기 충성심을 의심 받는 건 참을 수 없다고 함
수네 아버지 그거 보고 걍 넘어가고 공은 살음 공 줄줄 울면서 피범벅인 수 손가락 감싸고 도련님 도련님함 (옛 호칭이 도련님 지금은 형님)
공은 자기보다 어린 수를 맹목적으로 따름
어느날 수네 아빠가 수 충성심 시험한다고 회칼 주면서 공 배를 회 쳐보라고 함
공은 수가 그리하겠다면 그냥 죽어주겠다는 듯이 가만히 있음
수가 그거 보고 자기 새끼손가락 대신 자르면서 누굴 회 치는 건 상관없지만 자기 충성심을 의심 받는 건 참을 수 없다고 함
수네 아버지 그거 보고 걍 넘어가고 공은 살음 공 줄줄 울면서 피범벅인 수 손가락 감싸고 도련님 도련님함 (옛 호칭이 도련님 지금은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