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전공하면서 좀 더 많이 생각해 본것 같긴한데
나 진짜 초딩때부터 항상 비엘관련만 팠거든 가수들도 그렇고...
내 생각엔 난 개인적으로 아빠의 부재 + 소홀함 + 여성스러운 아빠의 모습에 (엄마가 더 주도권을 잡으심) 영향이 좀 있어서 일반적인 남녀관계의 로맨스보다는 비엘이 더 끌렸다고 생각해. 가정에서 부모님 사이의 로맨스 (?) 자체를 못봐서 나한테는 이성간의 그것이 왠지 더 어색했나봄....
덬들은 이런거 생각해본적 있어?
나 진짜 초딩때부터 항상 비엘관련만 팠거든 가수들도 그렇고...
내 생각엔 난 개인적으로 아빠의 부재 + 소홀함 + 여성스러운 아빠의 모습에 (엄마가 더 주도권을 잡으심) 영향이 좀 있어서 일반적인 남녀관계의 로맨스보다는 비엘이 더 끌렸다고 생각해. 가정에서 부모님 사이의 로맨스 (?) 자체를 못봐서 나한테는 이성간의 그것이 왠지 더 어색했나봄....
덬들은 이런거 생각해본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