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화 크리스 춘향타령 해웅이 갑분원나잇 등등 읽다가 너무 움찔할만한 부분이 많아 다시읽어보면 그래도이해는되는데... 그래도 일반적으로 지뢰에 까다로운 독자면 읽다 하차할만한 요소가 너무많으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