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얘는 조금 거슬리면 죽여버리니까 화도 잘 안 나고 사람 죽일때도 쾌감도 없고(동료피셜) 기쁨도 없고 슬픔이야 당연히 없고 진짜 아무 감흥 없이 칼로 무 베듯 죽이는 그야말로 아무 감정 없이 살던 애고
그나마 술 담배 여자가 자기 기분에 제일 영향을 미치던 것들인데 (본인입으로 1권에서 쾌락주의자 비스무리하다했음)
그 단어들이 가볍게 보이지만 (보통 사람한테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들이니까) 얘한테는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그 자체를 뜻한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자기에게 치명적인것(본인이 이렇게말함)을 술담배여자로 비유한거고
그것들이 정태의와 정태의가 가져다주는 감정들 때문에 다 필요없어진거고
그나마 술 담배 여자가 자기 기분에 제일 영향을 미치던 것들인데 (본인입으로 1권에서 쾌락주의자 비스무리하다했음)
그 단어들이 가볍게 보이지만 (보통 사람한테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들이니까) 얘한테는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그 자체를 뜻한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자기에게 치명적인것(본인이 이렇게말함)을 술담배여자로 비유한거고
그것들이 정태의와 정태의가 가져다주는 감정들 때문에 다 필요없어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