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결과 정태의 전두엽 월드컵 16강-준결승 탈락 태의 엔트리(ಥ_ಥ) +결승 안내🍺
554 8
2020.07.16 23:46
554 8
xJWXU.png


정태의 전두엽 월드컵 탈락 태의 엔트리 (16~8강)



어느 새 정전월도 결승만을 남겨둔 시점...! 
정태의 전두엽 월드컵 결승전은 17일(금) 자정에 업로드 될 예정
투표기간은 17,18,19일 3일간 받습니다!

결승전이 끝나고나면 번외 경기로 최애태의 선발전을
진행할 예정인데 패션단들의 의견도 살짝쿵 물어보고 싶네요
의견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기!



그리고 이어지는....

(눈물버튼 장전)

탈락태이들 : 어떠케 날 떨어뜨릴 수가 이쏘... (ಥ_ಥ) 

많은 패친ㄴ.. 패션단들을 눈물 쏟게 만들 탈락태의들을 소개합니다...






1번 태의 (ಥ_ಥ)

"……어. 좋아."



2번 태의 (ಥ_ಥ)

“그러면 안 되지, 정재이씨. 이 물건을 못 쓰게 되면 네 동생이 운다고.”


절대 안 그래! 절대 안 그래!




3번 태의 (ಥ_ಥ)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실례겠지.
"저기......몇 살이지?"




4번 태의 (ಥ_ಥ)


"보아뱀이 되고 싶다......"




5번 태의 (ಥ_ಥ)


생각해 보면, 강간했던 걸 빼고 보면 나름대로 잠자리 매너는 좋은 편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욕심을 꼭 챙겨 먹긴 하지만 어쨌든 제 욕심을 채우고 나면 반드시 정태의도 기분이 좋아 잠깐 정신을 잃도록 만들어주곤 했다.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는 전희에서 후희까지 다 챙겨주기도 했다.




6번 태의 (ಥ_ಥ)


"카일이 나 좋아한대. 나 예쁘대."




7번 태의 (ಥ_ಥ)


"일레이, 너. ......너 혹시 나 좋아하냐."




8번 태의 (ಥ_ಥ)


정태의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하나하나 짚어보며 숙부의 방으로 향했다. 숙부의 방에 들어서기 전에 하나 있는 카메라를 향해 예의 바르게 피스를 한 번 해 주곤 방문을 두드렸다.




9번 태의 (ಥ_ಥ)


요즘도 놈은 한창 관계를 하던 도중에 '내 거다.'라고 말하곤 했고, 그럴 때마다 정태의는 그래그래, 하고 맞장구를 쳐 주곤 했다.




10번 태의 (ಥ_ಥ)


“난, 그것까지 넣으면 정말, 정말, 죽어 버릴 거야……, 정말로 그냥 콱 죽어 버릴 거라구…….”

정말로 힘들고 슬퍼서 정태의는 훌쩍훌쩍 울었다.




11번 태의 (ಥ_ಥ)


‘왜. 네게 덤비기라도 하던가? 그렇다면 분명 머리가 이상해진 게 맞겠지.’
‘아니, 그런 게 아냐. 뭐라고 해야 할까……, 전두엽이 없는 것 같아.’
‘……. 뇌가 없는 것 같다고?’




12번 태의 (ಥ_ಥ)


정태의는 부루퉁하게 중얼거리며 일레이의 발 아래에서 자신의 발을 휙 뽑아 버렸다. 정태의의 발을 누르고 있던 일레이의 발이 가볍게 바닥을 친다.
일레이가 설핏 눈썹을 치켜올렸다. 잠시 애매한 침묵이 흐른 뒤, 정태의는 다시 조용히 슬슬슬 그의 발 아래로 자신의 발을 밀어넣었다.




13번 태의 (ಥ_ಥ)


반짝이는 눈으로 술을 홀짝거리며 “18번 취했어? 얼마나 마셨길래 혼자 실실 웃고 있어? 뭐 재밌는 일이라도 있어, 18번?” 하고 리그로우의 발목을 툭툭 걷어차는 저 조카를, 정말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14번 태의 (ಥ_ಥ)


내 몸이 그렇게 끝내주나.

정태의는 때려죽여도 입 밖으로는 절대 꺼내지 못할 말을 제법 심각하게 생각했다. 정태의 스스로는 본인과 섹스를 할 수 없으니 알 수 없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2 05.18 30,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알림/결과 ❤️소설/웹툰/드씨/벨드/벨게임 등 모든 1차 BL 언급 가능❤️ 65 24.02.18 334,238
공지 알림/결과 비엘 장르가 궁금하거나 막 입덕한 뉴비들을 위한 정리글 37 22.03.14 554,770
공지 알림/결과 *.:。✿*゚¨゚✎・✿.。.:* BL방 공지 *.:。✿*゚¨゚✎・✿.。.:* 34 19.07.08 633,481
공지 알림/결과 1차상업BL카테 안물안궁 리스트 (feat. tmi) 25 17.09.23 694,359
공지 알림/결과 1차상업BL 카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의 기준 (상업비엘이란?) 22 17.07.25 676,1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48620 잡담 이 웹툰 제목아니..? 3 20:31 11
4048619 잡담 셰즈 다들 1부 듣고 3 20:27 19
4048618 잡담 물밤 태주의현 자식 맞네 (◔‸◔ ) 2 20:26 33
4048617 잡담 해흔 4부에 결혼느낌나는 벅찬 브금 많은데 1 20:26 6
4048616 잡담 신을품는방법 꺄 태선이 생일 일러 너무 귀엽다 3 20:26 16
4048615 잡담 필톡 의현씨 무의식중에 자꾸 1 20:24 8
4048614 잡담 해뜨는집 빱빱이 너무 ㄱㅇㅇ 1 20:23 26
4048613 잡담 파바파 파무새들아 25일에 1 20:23 17
4048612 잡담 셰즈 누가 드씨에 마약 발라놨냐 1 20:22 16
4048611 잡담 배드애플 (งꙨꙻᴗꙨꙻ)ว‎🍎‎٩( 🕶 ‎)۶🍎(งꙨꙻᴗꙨꙻ)ว🍎( 🕶 ‎و(و🍎 2 20:21 10
4048610 잡담 ㅇㅂㅇ ㅁㅊ; 너모 기여워 ༼;´༎ຶ ۝ ༎ຶ༽ 2 20:13 66
4048609 잡담 해피투게더 시바 어제꺼 또 빡쳐 백준한테 1 20:08 13
4048608 잡담 윤화경 진짜 육아를 어떻게할지 가장 궁금한수 1위 20:08 14
4048607 잡담 ㅇㅂㅇ 맞다 오늘 종일 비왔지ㅠ 1 20:08 31
4048606 잡담 미필고 미친다 진짜 누가 애정표현을 이렇게 해 3 20:06 68
4048605 잡담 혼불 어떤 트윗에서 재겸이더러 ㅋㅋㅋㅋㅋㅋㅋㅋ 3 20:00 82
4048604 잡담 미필고 우연인섭 너무좋다 4 19:59 24
4048603 잡담 셰즈 1부 다 들었는데 ( ⚆ᗝ⚆) 미치겠다 (positive) 4 19:58 51
4048602 잡담 인터미션 대전가기 좋은날씨네☔️ 2 19:58 20
4048601 잡담 미남수 단권 (or 단권+짧은 외전) 모음 5 19:5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