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드씨러의 상반기 드씨 간략 후기
하프라인
원작은 평잼이었는데 드씨는 정말 ...! 올해 상반기 제일 잘한 소비여따 (*´ლ`*)
성우님들 연기, 연출, ost, 심지어 앨범아트랑 케이스 디자인까지 맘에 듬 ㅋㅋ
감정물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잔잔바리 이런거라기보단 로코스러움? 웃긴 장면이 많아서 기분 업시킬 때 듣기 좋음 ꉂꉂ(ᵔᗜᵔ*)
플투비 외전 - more than words
감정물, 일상브금물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좋은 드씨
본편보다 더 소소하면서 귀여운 스토리라 좋았음 ღ˘⌣˘ღ
장의건이 점점 더 질투하고 쭈그러드는 모습을 보는 맛이 있다!
더불어 플다라는 상반기 내가 젤 좋아하는 작품 토크 cd가 댐 (추천해요!)
유수씨
씬이 많대서 앗......하다가 달리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넘어감 ㅠㅠ
근데 생각보다 가벼운 분위기+웃김+유수씨넘귀엽구망충하고다함
나는......가벼운 드씨를 좋아하는 거 같다.......ㅇㅅㅇ
현물 빨리 와랏 기둘기둘
눈의 여왕
사건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들음!
원작은 유리정원 말고 본편은 재탕 안 하는데 성우님들이 나레이션을 너무 잘해줘가지고 드씨로는 사건을 많이 재탕한 작품
아쉬운 점은 장면마다 조금 끊어지는 점....? 그리고 유리정원이 없는거!! ㅠㅠㅠ 아코 유리정원 올 겨울에 내줄거지.....????
몽환스러운 폴리, ost 굿굿
적해도
적해도 원작을 섬에 있을때만 좋아하고 그 이후엔 그냥 그랬어서 역시 원작극복이 안댐 (˘̩̩̩ε˘̩ƪ)
그리고 수 성우님 목소리는 갠찮은데 약간 이매가 너무 애같은 부분? + 씬부분이 끝까지 아쉬웠음
그치만 공 성우님 목소리는 뭔가 홀려서 들었다 ㅋㅋㅋ
남정태 역 맡으신 성우님은 정말 찰떡이아서 나중에 주연으로도 들어보고 싶어짐
적다라 토크는 정말 좋았는데 성우님들이 분석 많이하신 거 같아서 본편을 다시보게 됐달까...
비마중 외전 청원
몇년만의 비마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수 성우님 캐릭터 소환 잘 되셔서 짝짝~
그리고 플톡도 먼가 감회가 새로운 느낌
아쉬웠던 건 씬폴리 ㅠㅠㅠㅠ 이때부터 너무 빨라진 느낌?
레인보우 시티 1-2
1편은 재미있게 들었는데 2편은 좀 지루했다 ㅠㅠㅠㅠ
(근데 이건 내가 사건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인가.....ㅠㅠㅠ)
지루함과 별개로 공 수 성우님들 연기는 좋았음 ㅠㅠㅠㅠ
조연분들 연기도 좋았구
보고싶어 루시퍼
해밍 첫 작품!
그냥 가볍게 호로록 하기 갠찮음
그동안 수 역할만 주로 하셨던 성우님이 공 하셔서 신선했다 ㅋㅋㅋㅋ
아쉬운 건 내용이 음 별로 없는 거? 그리고 외전이 빠진 거 ༼;´༎ຶ ༎ຶ༽
고란이전
아코 첫 오메가버스물. 짧지만 임출육 다 나옴 ㅋㅋ
루시퍼와 마찬가지로 큰 내용이랄까 없는게 아쉬움 (˘̩̩̩ε˘̩ƪ)
근데 가볍게 달달하게 듣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웹툰 원작의 장점이랄까
바우 성우님 수 연기가 새로웠다 ㅋㅋㅋ
토요일의 주인님
상편에서는 사실 공성우님 연기가 좀 아쉽게 느껴졌는데
하편으로 갈수록 찰떡같아져서 놀람 'ㅁ'!!! 씬호흡은 말해머해~~넘 좋았다
다만 수성우님 음...톤이...씬호흡이...나랑 썩 잘 맞지 않아서 아쉽 ㅠㅠㅠ
내기준 아쉬웠던 점은 씬이 좀 많았고ㅠㅠ 서단이가 너무 울어서 내가 지쳤다는 거?
(이게 원작에서는 슉슉 읽어서 지나갔는데 드씨로는 체감상 너무 길었음 ㅠㅠㅠ)
그치만 달달한 부분은 자주 재탕할 거 같음 ><
패션 하편들(4-6편인가....?)
패션 원작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한가지 간과한 점이 있었다...
난 패션 외전을 좋아했던 거였어 ㅠㅠㅠㅠㅠ!!
드씨 엔간해선 잘 듣는 편인데 간신히 그냥 틀어놓고 흐린귀(?)로 들음
태의역 성우님 톤이 취향이 아니라 (톤도 중요하단 걸 깨달음 ㅠㅠㅠ)
태의 나레가 많은 것도 고통에 한 몫을 했다 ㅠㅠㅠ
한번 듣고 중고로 보냈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살길 ( ˃̣̣̥᷄⌓˂̣̣̥᷅ )
다심은 패스하고 외전에서 다시 보자......
봄비 그리고 외전
달달라다달달달 (◍ᐡᐤᐡ◍)
봄비 그리고 본편 들은 사람은 무조건 들어야댄다...!!
짧아서 아쉽 ㅠㅠㅠ 샤샤님 슈슈님 외전 또 기달려요...
남팬만화
성우님들이 역할이랑 완전 찰떡이고
음원이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건 내용이 넘 짧아서 ㅠㅠㅠ2부 나오는건가요....
불가역 1
아직 1편밖에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1편은 괜찮게 들음!
소실점도 글코 불가역도 글코 나는 앞부분의 밝은 부분이 젤 좋다 ㅋㅋ
워낙 장편이기 때문에 나중에 죽 이어서 들어보고 싶은데
2편 오기까지 텀이 너무 길다 (˘̩̩̩ε˘̩ƪ)
뒤죽박죽 영혼의 흐름으로 상반기 드씨 들은 거 써봤어!
다 쓰고 나니까 내 취향은 역시 감정물>사건물인거 같고
씬은 좀 적은 거, 무거운것보단 가벼운거 선호하는 거 같음ㅋㅋㅋ
투명한 취향 ㅋㅋㅋ큐ㅠㅠ (˘̩̩̩ε˘̩ƪ)
상반기도 드씨에 월급 가져다 바쳤다 ༼;´༎ຶ ༎ຶ༽
드씨 때문에 내가 퇴직을 몬한다 또르르...
하프라인
원작은 평잼이었는데 드씨는 정말 ...! 올해 상반기 제일 잘한 소비여따 (*´ლ`*)
성우님들 연기, 연출, ost, 심지어 앨범아트랑 케이스 디자인까지 맘에 듬 ㅋㅋ
감정물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잔잔바리 이런거라기보단 로코스러움? 웃긴 장면이 많아서 기분 업시킬 때 듣기 좋음 ꉂꉂ(ᵔᗜᵔ*)
플투비 외전 - more than words
감정물, 일상브금물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좋은 드씨
본편보다 더 소소하면서 귀여운 스토리라 좋았음 ღ˘⌣˘ღ
장의건이 점점 더 질투하고 쭈그러드는 모습을 보는 맛이 있다!
더불어 플다라는 상반기 내가 젤 좋아하는 작품 토크 cd가 댐 (추천해요!)
유수씨
씬이 많대서 앗......하다가 달리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넘어감 ㅠㅠ
근데 생각보다 가벼운 분위기+웃김+유수씨넘귀엽구망충하고다함
나는......가벼운 드씨를 좋아하는 거 같다.......ㅇㅅㅇ
현물 빨리 와랏 기둘기둘
눈의 여왕
사건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들음!
원작은 유리정원 말고 본편은 재탕 안 하는데 성우님들이 나레이션을 너무 잘해줘가지고 드씨로는 사건을 많이 재탕한 작품
아쉬운 점은 장면마다 조금 끊어지는 점....? 그리고 유리정원이 없는거!! ㅠㅠㅠ 아코 유리정원 올 겨울에 내줄거지.....????
몽환스러운 폴리, ost 굿굿
적해도
적해도 원작을 섬에 있을때만 좋아하고 그 이후엔 그냥 그랬어서 역시 원작극복이 안댐 (˘̩̩̩ε˘̩ƪ)
그리고 수 성우님 목소리는 갠찮은데 약간 이매가 너무 애같은 부분? + 씬부분이 끝까지 아쉬웠음
그치만 공 성우님 목소리는 뭔가 홀려서 들었다 ㅋㅋㅋ
남정태 역 맡으신 성우님은 정말 찰떡이아서 나중에 주연으로도 들어보고 싶어짐
적다라 토크는 정말 좋았는데 성우님들이 분석 많이하신 거 같아서 본편을 다시보게 됐달까...
비마중 외전 청원
몇년만의 비마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수 성우님 캐릭터 소환 잘 되셔서 짝짝~
그리고 플톡도 먼가 감회가 새로운 느낌
아쉬웠던 건 씬폴리 ㅠㅠㅠㅠ 이때부터 너무 빨라진 느낌?
레인보우 시티 1-2
1편은 재미있게 들었는데 2편은 좀 지루했다 ㅠㅠㅠㅠ
(근데 이건 내가 사건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인가.....ㅠㅠㅠ)
지루함과 별개로 공 수 성우님들 연기는 좋았음 ㅠㅠㅠㅠ
조연분들 연기도 좋았구
보고싶어 루시퍼
해밍 첫 작품!
그냥 가볍게 호로록 하기 갠찮음
그동안 수 역할만 주로 하셨던 성우님이 공 하셔서 신선했다 ㅋㅋㅋㅋ
아쉬운 건 내용이 음 별로 없는 거? 그리고 외전이 빠진 거 ༼;´༎ຶ ༎ຶ༽
고란이전
아코 첫 오메가버스물. 짧지만 임출육 다 나옴 ㅋㅋ
루시퍼와 마찬가지로 큰 내용이랄까 없는게 아쉬움 (˘̩̩̩ε˘̩ƪ)
근데 가볍게 달달하게 듣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웹툰 원작의 장점이랄까
바우 성우님 수 연기가 새로웠다 ㅋㅋㅋ
토요일의 주인님
상편에서는 사실 공성우님 연기가 좀 아쉽게 느껴졌는데
하편으로 갈수록 찰떡같아져서 놀람 'ㅁ'!!! 씬호흡은 말해머해~~넘 좋았다
다만 수성우님 음...톤이...씬호흡이...나랑 썩 잘 맞지 않아서 아쉽 ㅠㅠㅠ
내기준 아쉬웠던 점은 씬이 좀 많았고ㅠㅠ 서단이가 너무 울어서 내가 지쳤다는 거?
(이게 원작에서는 슉슉 읽어서 지나갔는데 드씨로는 체감상 너무 길었음 ㅠㅠㅠ)
그치만 달달한 부분은 자주 재탕할 거 같음 ><
패션 하편들(4-6편인가....?)
패션 원작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한가지 간과한 점이 있었다...
난 패션 외전을 좋아했던 거였어 ㅠㅠㅠㅠㅠ!!
드씨 엔간해선 잘 듣는 편인데 간신히 그냥 틀어놓고 흐린귀(?)로 들음
태의역 성우님 톤이 취향이 아니라 (톤도 중요하단 걸 깨달음 ㅠㅠㅠ)
태의 나레가 많은 것도 고통에 한 몫을 했다 ㅠㅠㅠ
한번 듣고 중고로 보냈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살길 ( ˃̣̣̥᷄⌓˂̣̣̥᷅ )
다심은 패스하고 외전에서 다시 보자......
봄비 그리고 외전
달달라다달달달 (◍ᐡᐤᐡ◍)
봄비 그리고 본편 들은 사람은 무조건 들어야댄다...!!
짧아서 아쉽 ㅠㅠㅠ 샤샤님 슈슈님 외전 또 기달려요...
남팬만화
성우님들이 역할이랑 완전 찰떡이고
음원이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건 내용이 넘 짧아서 ㅠㅠㅠ2부 나오는건가요....
불가역 1
아직 1편밖에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1편은 괜찮게 들음!
소실점도 글코 불가역도 글코 나는 앞부분의 밝은 부분이 젤 좋다 ㅋㅋ
워낙 장편이기 때문에 나중에 죽 이어서 들어보고 싶은데
2편 오기까지 텀이 너무 길다 (˘̩̩̩ε˘̩ƪ)
뒤죽박죽 영혼의 흐름으로 상반기 드씨 들은 거 써봤어!
다 쓰고 나니까 내 취향은 역시 감정물>사건물인거 같고
씬은 좀 적은 거, 무거운것보단 가벼운거 선호하는 거 같음ㅋㅋㅋ
투명한 취향 ㅋㅋㅋ큐ㅠㅠ (˘̩̩̩ε˘̩ƪ)
상반기도 드씨에 월급 가져다 바쳤다 ༼;´༎ຶ ༎ຶ༽
드씨 때문에 내가 퇴직을 몬한다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