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오지는데 꼽아보자면
1. 태의의 피지컬 좋고 킹반인보다는 훨 세다는 설정을 여기서 제일 잘 느낄 수 있음 태의 제압하려고 사람 몇명이 달려드는데 한 명씩 쓰러트리면서 농담따먹기까지 하는 여유로움을 볼 수 있다고요; 심지어 그날 착장은 ♥잘 갖춰입은 정장차림♥임 개오지네 벌써부터 그림 나온다
2. 태의가 순순히 제압당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일레이가 제압하는데 포인트는 🔥일레이에게만 제압당해주는 태의🔥다른 놈들이라면 못했다 이겁니다
3. 자신에게서 오는 위협에 대해선 바로바로 낌새를 차리는 빈틈이 1도 없는 남자인데 🔥태의에게 정신이 빠져버려서 🔥약을 맞아버린 일레이... 아이고 이 사친놈아
그 광경을 보고서 부루퉁하게 "앞으로 친구는 잘 사귀어."라고 말하는 태의까지... 눈 앞에서 애인이 약을 맞았는데 저런 말을 하는 것부터가 평범한 커플이 아니라는 점이 ㄹㅇ 미치게 함 태의는 일레이가 저런 걸로 쓰러지지 않을 꺼라고 굳게 믿고 있는다는게 정말🤦
4. 약을 맞고 나서도 정신이 말짱한 괴물같은 상태로 자신을 제압하려는 사람들을 순식간에 맨손으로 다 떨쳐내고 리하르트를 공격하기 직전까지 간 일레이.. 인외미 폭★발
5. 일레이가 두번째 약을 맞고 세번째 약을 맞으려 하자 그 앞에 나서서 대신 맞아주는 태의
이 사친놈들아༼;´༎ຶ ༎ຶ༽ 니들을 어떻게 하면 좋니
6. 태의가 약을 맞자 평소에는 거의 쓰지도 않는 "이 멍청한..."이라는 말까지 내뱉고는 쓰러진 일레이를 온 몸으로 받아드는 태의😭😭😭😭 분명 창백한 표정으로 곤듀님처럼 쓰러지는 걸 완댜님처럼 두 팔로 받아들겠지...
🔥🔥🔥7. 이미 포위당하기 직전인 상태에서 쓰러진 일레이를 받아든 채로 그를 꼬옥 안으며 누구에게도 넘겨주기 싫다고 생각하는 태의🔥🔥🔥
8. 어쩔 수 없이 크리스와 둘이 타르텐 가를 탈출한 이후에 의도치 않았지만 헬기를 조종하게 된 정태의; 크으 헬기 운전까지...군인 짬바 어디 안가죠?
🔥🔥🔥9. 약을 계속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깨어나서는 곧바로 맨손으로 대학살을 벌이고 마지막엔 총으로 마무리하는 일레이 데드섹시미 폭★발🔥🔥🔥
10. 리그로우가에 불시착해서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버린 태의와 크리스ㅋㅋㅋㅋㅋ 유머코드도 확실히 잡음
절규하는 카일은 덤^^
🔥🔥🔥11. 자고 있던 태의를 찾아와 태의가 살아있다는 걸 실감하기 위해 참지 못하고 ㅅㅅ하는 일레이... 태의를 위해서 안끼던 ㅋㄷ까지 껴주는 다정함ㅠㅠ 너무 아련하고 애뜻해서 미칠 것 같음🔥🔥🔥
이 오지는게 작중 시점 단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니 정말 놀랍다
써보고 나니 드씨화가 넘나 기대된다😭 내 안에서는 거의 본편 판저파우스트 씬 급인 명장면으로 꼽는데 5편까지 언제 기다리냐 따흐흑
1. 태의의 피지컬 좋고 킹반인보다는 훨 세다는 설정을 여기서 제일 잘 느낄 수 있음 태의 제압하려고 사람 몇명이 달려드는데 한 명씩 쓰러트리면서 농담따먹기까지 하는 여유로움을 볼 수 있다고요; 심지어 그날 착장은 ♥잘 갖춰입은 정장차림♥임 개오지네 벌써부터 그림 나온다
2. 태의가 순순히 제압당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일레이가 제압하는데 포인트는 🔥일레이에게만 제압당해주는 태의🔥다른 놈들이라면 못했다 이겁니다
3. 자신에게서 오는 위협에 대해선 바로바로 낌새를 차리는 빈틈이 1도 없는 남자인데 🔥태의에게 정신이 빠져버려서 🔥약을 맞아버린 일레이... 아이고 이 사친놈아
그 광경을 보고서 부루퉁하게 "앞으로 친구는 잘 사귀어."라고 말하는 태의까지... 눈 앞에서 애인이 약을 맞았는데 저런 말을 하는 것부터가 평범한 커플이 아니라는 점이 ㄹㅇ 미치게 함 태의는 일레이가 저런 걸로 쓰러지지 않을 꺼라고 굳게 믿고 있는다는게 정말🤦
4. 약을 맞고 나서도 정신이 말짱한 괴물같은 상태로 자신을 제압하려는 사람들을 순식간에 맨손으로 다 떨쳐내고 리하르트를 공격하기 직전까지 간 일레이.. 인외미 폭★발
5. 일레이가 두번째 약을 맞고 세번째 약을 맞으려 하자 그 앞에 나서서 대신 맞아주는 태의
이 사친놈들아༼;´༎ຶ ༎ຶ༽ 니들을 어떻게 하면 좋니
6. 태의가 약을 맞자 평소에는 거의 쓰지도 않는 "이 멍청한..."이라는 말까지 내뱉고는 쓰러진 일레이를 온 몸으로 받아드는 태의😭😭😭😭 분명 창백한 표정으로 곤듀님처럼 쓰러지는 걸 완댜님처럼 두 팔로 받아들겠지...
🔥🔥🔥7. 이미 포위당하기 직전인 상태에서 쓰러진 일레이를 받아든 채로 그를 꼬옥 안으며 누구에게도 넘겨주기 싫다고 생각하는 태의🔥🔥🔥
8. 어쩔 수 없이 크리스와 둘이 타르텐 가를 탈출한 이후에 의도치 않았지만 헬기를 조종하게 된 정태의; 크으 헬기 운전까지...군인 짬바 어디 안가죠?
🔥🔥🔥9. 약을 계속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깨어나서는 곧바로 맨손으로 대학살을 벌이고 마지막엔 총으로 마무리하는 일레이 데드섹시미 폭★발🔥🔥🔥
10. 리그로우가에 불시착해서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버린 태의와 크리스ㅋㅋㅋㅋㅋ 유머코드도 확실히 잡음
절규하는 카일은 덤^^
🔥🔥🔥11. 자고 있던 태의를 찾아와 태의가 살아있다는 걸 실감하기 위해 참지 못하고 ㅅㅅ하는 일레이... 태의를 위해서 안끼던 ㅋㄷ까지 껴주는 다정함ㅠㅠ 너무 아련하고 애뜻해서 미칠 것 같음🔥🔥🔥
이 오지는게 작중 시점 단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니 정말 놀랍다
써보고 나니 드씨화가 넘나 기대된다😭 내 안에서는 거의 본편 판저파우스트 씬 급인 명장면으로 꼽는데 5편까지 언제 기다리냐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