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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프라인, 패션, 토요일의 주인님 각 드씨별 아파 트랙 듣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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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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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품별로 수,공들의 아파+느껴하는 반응에 대한

지독히 변태적인 아파충 원덬의 개인적인 감상임





하프라인 3


★★★☆☆ 수가 아파하는 강도

★★★★★ 수가 느끼는 강도


●●●○○ 공이 아파하는 강도

●●●●○ 공이 느끼는 강도



개인적으로 수가 아파하는 강도는 크지 않은 듯 하다. (그렇다고 하준이가 목석처럼 안아파 하는건 아니다)

처음 초반에는 아픔+놀람에 들숨만 들이 마시며 심호흡만 하는게 다였지만

뒤로 갈수록 정신 놓고 느끼는 편에 가깝다.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러운데 기분은 너무 좋고 그러면서 아파서 정말 정신이 나갈 것만 같은 수의 호흡이 일품이다.


특이하게 이 씬에선 공이 아주 살짝 조금 더 아파하는 느낌이다.

수가 처음이라 압박감이 심해서 그런 것 같다. 불가항력의 아파 느낌.

아파하는 구간이 긴것은 아니지만 수의 안이 꽤나 힘겹다는 것이 잘 느껴진다.


공수의 첫관계 씬에서 수가 너무 아파서 눈물 질질짜고 소리를 지른다거나

불쌍하게 숨넘어가는 소리가 불편한 덬들에게 추천해주는 풋풋한 첫관계 트랙


그리고 공과 수의 대화가 재미있고 분위기 전체도 굉장히 재밌고 귀엽다.

드씨가 공 시점이라 수가 어떤 상태인지 자세한 묘사를 해줘서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그려지는게 굉장히 좋다.


하프라인은 아파보다는 j5ON나 느껴서 가버리는 거로 유명하기 때문에 나중에 느껴로 글을 쓰게 된다면

자세히 풀어보겠다.







패션 611


★★★★★ 수가 아파하는 강도

★★☆☆☆ 수가 느끼는 강도


○○○○○ 공이 아파하는 강도

●●●●○ 공이 느끼는 강도



패션의 첫씬 트랙은 따로 있지만 611을 적는 이유는 아파하는 반응이 제일 긴 트랙이기 때문이다.

수를 묶어두고 입까지 틀어막아서 강제로 하는 것이기에 이런 억압된 상황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 듣지 말라고 하고 싶다.


몸을 자유자제로 가눌 수 없는 상태에서 한계 까지 당하는 극한 상황의 수가 거의 혼절 직전까지 놓이는 반응이 굉장하다.


이 트랙을 듣다가 수 정말 위험하네 하는 구간이 몇 개 있는데 

거의 숨도 못쉬고 겨우겨우 죽지 않을 만큼 숨이 붙어 있다는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눈썹이 좁아진다.


공은 저 하고 싶은대로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느라 후반으로 갈 수록 느끼는 반응이 굉장히 좋다. (일레이가 앙앙거린다는게 아니다.)

수는 입이 틀어막혀서 소리도 제대로 못내는 상황이라 공의 호흡소리가 더 적나라하게 잘들린다.

남자답게 가버리는 공의 호흡 소리가 뭔지 궁금하다면 이 트랙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수의 호흡소리가 정말 이대로 계속 하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듯 목구멍 밑에서 부터 바람이 퍽퍽 올라오는

ㅅㅇ소리를 내는데 웬만한 쓰봉이 아니면 이 구간에서는 놀라게 되니 주의 바란다.


내용을 조금 잔인하게 쓴 것 같지만 후반에서는 꽤나 재밌는 로코 분위기이니 걱정안해도 된다.







토요일의 주인님 17


★★★★★ 수가 아파하는 강도

★★★★☆ 수가 느끼는 강도


○○○○○ 공이 아파하는 강도

●●●●● 공이 느끼는 강도



특이하게 토요일의 주인님은 무기 및 각종 성人기9를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주원의 손도 무기다.)


수가 ㅅㅇ하는 부분에서는 힘겨워 하기는 하지만 많이 아파하지는 않고 충분히 잘 느낀다.

하지만 느낀다는게 기분이 좋아서 느낀다기 보다는 힘겹게 겨우 겨우 받아낸다는 느낌에 더 가깝긴 하다.

특이하게도 공이 엄청 잘 느낀다. 듣다 보면 수의 호흡 소리보다 더 리드미컬한걸 느낄 수 있다.


무난무난한 ㅅㅇ씬이 끝나면 수의 엉덩이를 가차없이 패는 소리가 굉장히 찰지다.

해당 트랙에서는 회초리로 팬다. 


수가 공에게 맞을 때 마다 숫자를 세는데 너무 아파서 입술까지 덜덜 떨고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서럽게 우는 소리가 정말 불쌍하면서도 이상하게 가학심을 상승시키는 

아이러니함을 느끼게 해준다.


맞아 가면서 숫자를 세는 소리가 다 뭉게지면서 눈물 젖은 소리로 먹혀들어가는게 굉장히 리얼하다.


수가 정말 작은 소동물같이 포식자 앞에서 두려움에 벌벌 떨며 아파서 눈물 범벅으로 울어도

아랑곳 않고 때리고 밀어붙이는 공이 좋다면 이 트랙을 추천한다.














피너츠 찰리브라운명대사]찰리브라운&스누피 짤 :행복이란 행복한 짤 ...

그럼 안녕  이 글을 클릭한 변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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