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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장대월 본선전 32강 탈락팀📋⚠️
492 3
2020.05.16 16:53
492 3


아쉽게 32강에서 탈락한 팀🤦‍♂️


30
“감정적 갈등을 몸으로 풀려는 시도가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니, 전혀.”
“규칙32, 33….”
“집어치워.”
“뭐라고?”
“사랑해 달라며. 내가 널 사랑하는데 요일과 장소가 어디 있어?”
“내일 출근해야 하잖아요. 그리고 자동차 시트 갈고서 합의한 규칙이잖아요.”
“뭘 어쩌라고. 싫어.”
“알았어요. 일단 저쪽으로 가 봐요.”


33
재영 ㅅㅂ♨: [벌써자?어디아파?] 20:42
재영 ㅅㅂ♨: [집앞이야문좀열어줘] 20:44
재영 ㅅㅂ♨: [ㅋㅋ추상우어린이연석동엔왜갔어염?] 21:02
재영 ㅅㅂ♨: [전화와ㅐ꺼놨어] 21:03
재영 ㅅㅂ♨: [상ㅇ우야] 21:06
재영 ㅅㅂ♨: [어디야대체] 21:30


46
“내가 서포트 해 줄게. 네가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나 잘해 볼 마음이 생겼어.”


63
“사귀는 사이 아냐.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거야.”
“근데, 그런다고 뭐가 달라져?“


87
“삽질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냐?”
“그래서 귀여운 건 사실인데, 존나 빡치기도 해.”


89
“그게 다야? 부탁 더 없어?”
“없어요.”
“시시하네. 난 뭐든지 줄 준비가 되어 있는데.”
“뭐든지?”
“뭐든지.”
“그럼 형도 나한테 줄 수 있어요?”
“아. 그건 불가능해.”
“…왜요?”
“이미 네 거라서.”


99
“네가 날 아프게 하잖아. 화나게 하잖아. 네가 날 버리려고 하잖아!”


115
“자, 갑시다.”
“그거…. 다시 말해 봐요.”
“뭐?”
“전화하면서 저 뭐라고 불렀잖아요.”
“뭐더라.”
“금붕어…. 기억 안 나면 됐어요.”
“뭐지? 무슨 말을 듣고 싶을까. 자기, 여보, 이런 건가.”


136
“나 이제 네 섹스 파트너 하기 싫어. 네 욕정이 풀리면 버려질 상대, 불안해서 못 하겠어. 너랑 데이트 하고, 경치 좋은 데 가서 맛있는 거 먹고, 같이 놀고, 같이 걷고, 같이 잠들고, 네 파트너, 네 짝, 네 반쪽 할래. 남자끼리 어떻게 연애하냐고? 자, 잘 봐.”


179
“첫 번째는… 할 말 없어요. 제가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두 번째는 쌍방 과실이니까 없던 걸로 해 주세요.”
“쌍방 과실?”
“선배가 먼저… 얼굴 만지고… 이상한 말 하고. 아무튼 술 마시고 한 실수잖아요. 저 원래 그렇게 막나가는 사람 아니에요. 많이 취해 있었어요.”
“나도 미안하다고 해야 하나?”
“네. 서로 사과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게 좋겠어요.”
“어쩌지, 난 하나도 안 미안한데. 게다가 앞으로도 안 그러겠다고 장담 못 하겠어.”


185
“첫째, 남자끼린 성교할 수 없잖아요. 그렇다면 성욕을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어.”
“네? 어딜… 어떻게?”
“모르겠으면 가만히 있어. 그때 가서 알아서 할 테니까.”
“왜 그렇게 자신만만해요? 해 보지도 않….”
“해 봤어. 다음 질문.”


206
“오늘은 뭐 안 해요?”
“진실한 버전과 전략적인 버전, 어떤 대답으로 들을래?”
“진실한 버전이요.”
“오늘은 감이 와서 기다려 보려고.”
“됐고, 그냥 전략적인 버전으로 들려줘요.”
“수정 작업이 마음처럼 잘 안 되네. 우울해서 너랑 산책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저 또라이 자식.’
“집중할 거니까 이제 말 시키지 마요.”
“아, 예….”


216
“말도 안 돼요. 영화를 못 봤다. 재미있었다. 둘 중 하나는 거짓이잖아요.”
“둘 다 참인데.”
“영화를 못 봤는데 어떻게 재미있다는 감상이 나와요?”
“상상력 좀 발휘해 보세요, 아저씨.”


233
‘본질을 중시하는 네가 좋아.’
‘꾸밈없이 정직한 네가 좋아.’
‘늘 최선을 다하는 네가 좋아.’


287
“경고하는데.”
“나 도는 꼴 보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마음대로 지껄여.”


291
“상우야. 집에 가자.”


원덬픽 대거탈락 참사🤦‍♀️🤦‍♀️
장재영 제발 적당히 까리해🤦‍♀️🤦‍♀️🤦‍♀️
16강은 더 치열해 지겠지만 얼마 안 남은 장대월 열심히 즐겨죠💖
오늘 밤 올라올 16강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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